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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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탈리콜" 리메이크의 사진들입니다.

"토탈리콜" 리메이크의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31일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이 영화도 아이맥스로 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말이죠, 덕분에 일단 분위기 봐서 아이맥스로 봐야 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라이즈가 얼마나 더 세게 나오는가에 따라 공개 여부가 나오겠지만 말이죠.) 그나저나, 베킨세일 여사님은 여전히 아름다우십니다그랴.

"락 오브 에이지"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락 오브 에이지"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30일

그러고 보니, 이 영화도 줄줄이 나올 때가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저런 기대점이 많기는 하지만, 이 작품 만큼 묘하게 기대가 되는 경우도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이 영화가 그만큼의 매력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 역시 들고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런 분위기가 죽이는거죠.

정지훈 나오는 "R2B : 리턴 투 베이스" 스틸샷입니다.

정지훈 나오는 "R2B : 리턴 투 베이스"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29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아직까지는 판단 유보입니다. 뭐라고 하기 힘든 영화라서 말이죠. 다른 것 보다도, 의외로 잘 나왔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적어도 사진 분위기는 그래도 적당히 괜찮아 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포스터들입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28일

이 영화는 우리가 아는 그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포스터는 아닙니다. 정확히는 차태현 나오는 조선시대 관련 코미디 영화죠. 물론 지금 씹어야 하는 이야기는 그건 아닙니다. 얼마 전 이야기 했었던 나는 왕이로소이다 라는 영화와 포스터가 너무 비슷하다는 점이 좀 걸립니다. 사실 아무래도 포스터 스타일을 조선의 느낌을 그대로 가져오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너무 일변도로 가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