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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하드 5" 사진들입니다.

"다이하드 5"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28일

오늘 사진의 주의점이랄까요, 영화와는 웬지 관계가 없어 보이는 사진들일 수도 있습니다. 좀 묘하지만.......이런 이미지 좋아요.

"베를린" 스틸샷입니다.

"베를린"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28일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기대작이라고 할 수 있죠. 하정우가 이번에도 제대로 한 방 날릴 거 같네요. 게다가 한석규도 장난 아닐 거고 말입니다.

"잭 리처" 스틸샷입니다.

"잭 리처" 스틸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27일

뭐, 그렇습니다. 전 이 영화가 너무 기대됩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작품을 좋아하니 말이죠. 스릴러와 액션의 경계일 것 같아서 더더욱 기대중입니다.

조니 뎁의 "론 레인저" 예고편입니다.

조니 뎁의 "론 레인저"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27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많이 걸고 있습니다. 워낙에 강렬한 전 예고편이 있어서 말이죠. 감독인 고어 버빈스키도 그렇고, 제작자인 제리 브룩하이머 역시 기대점중 하나 입니다. 물론 이 영화가 말처럼 순탄한 길을 걸어온 영화가 아니기 때문에 약간 묘하기는 합니다. 제작비 문제로 잡음이 굉장히 많았던 영화이기도 해서 말이죠. 당시에 제작비 문제로 잡음뿐만이 아니라 엎어진 영화도 수두룩 한 것으로 기억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나오기는 하니 다행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예고편 하나는 맛깔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