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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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3" 스틸샷입니다.
마블에서 가장 효자 히어로라고 할 수 있는 아이언맨 시리즈 입니다. 어벤져스 예고편으로 각각의 히어로물이 몽땅 전락 해 버린 사태가 생각 나서 약간 불안하기도 하지만 말이죠. 그나저나, 중간의 아가씨.......예쁘네요.

"퍼시픽 림"의 바이럴 마케팅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가 바이럴 마케팅이 시작 되었습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의 힘이죠. 오늘은 길게 설명 안 하고 바로 이미지와 영상 갑니다. 헐리우드에서 거대 로봇물이 드디어 한 자리를 차지 하는 모양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이러하다 보니 마케팅도 변하고 있죠.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의 영화를 정말 좋아합니다. 게다가 기예르모 델 토로 이니 믿어도 되는 거죠.

"다이하드 5" 피쳐렛 영상입니다.
그렇습니다. 일단 영화판이 아직 다이하드에서 울궈먹을 것이 있다고 생각이 되는 한, 그리고 브루스 윌리스가 불운하거나 아니면 이런 저런 사고로 죽지 않는 한은 다이하드 시리즈는 계속 나올 기세입니다. 생각해 보면 재미있는게, 다이하드 시리즈 이전에 브루스 윌리스는 분명히 스타였기는 했습니다만, 블루 문 특급이라는 작품에 출연하고 있던 TV 스타에 더 가까웠다는 사실입니다. 이제는 대배우죠. 물론 웬지 러시아에 간다는 설정은 맘에 안 듭니다. 1편과 2편의 맛은 한정된 공간에서의 싸움이었고, 그게 그립거든요. 어쨌거나 영상 나갑니다. 그래도 적어도 액션 하나는 마음에 들 듯 하네요.

"스타 트렉 : 다크니스"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이래저래 공개가 된다는 소식에 이번 호빗 예매 관련해서 약간 무리를 해 버린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왕십리의 D열은 좀 미친 짓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게다가 제 시력 문제가 걸리는 이상 아무래도 3D 영화는 불편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말이죠.......보고 싶은 것은 어쩔 수 없더라는 겁니다. 게다가 우리가 흔히 생각하던 영화와는 또 묘하게 달라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는 다시 아이맥스 예매를 하게 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 가지 묘한 부분이락고 한다면.......베네딕트 컴버배치가 드디어 악역으로 나왔다는 점이죠.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