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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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프리먼 + 톰 홀랜더의 단편, "The Voorman Problem" 입니다.

마틴 프리먼 + 톰 홀랜더의 단편, "The Voorman Problem"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3월 9일

이 영화는 이미 2013년 부천에서 소개된 바 있습니다. 물론 단편이기 때문에 당시에 단편으로 묶여서 공개된 작품이죠. 그리고 올해 아카데미상 단편상의 후보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전 이 작품이 공개되었을 때 고민을 굉장히 많이 했는데, 결국에는 보지 못했죠. 흔히 말 하는 단편 기피가 좀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 평가도 좋고 해서 한 번 보려고 합니다. 본인이 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국내 공개명은 "나는 신이다" 였습니다. 단편의 가장 큰 문제는, 구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이돌이님의 한글자막 달린 예고편입니다. 분위기는 정말 마음에 드네요.

단편영화 -[당당] 스토리보드(콘티)

단편영화 -[당당] 스토리보드(콘티)

꼬바 the|2013년 12월 19일

영화는 (유에포) (유투브)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보신 후에 간단한 평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이 영화의 사전 작업을 진행하면서 가장 중점을 두었던 부분은 '스토리보드'였습니다. 촬영감독인 친구 이승진 군은 영상을 전공한데다, 매우 출중한 연출력을 갖고 있었던데 반해 저는 초보 감독이라는 점이 사실 제게는 큰 압박감으로 작용했습니다. (영화의 주도권을 빼앗길지도 모른다는 걱정이 든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는 친구를 통해 산업디자인을 전공하고 영화동아리 회장을 하기도 한 민순규 양을 소개받아 스토리보드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뛰어난 실력과 영화 지식을 겸비한 순규양은 제게 질책과 격려을 아끼지 않았고, 함께 5차에 걸친 수정작업을 거쳐 만족스러운 스토리보드를 완성할 수

단편영화 [당당]  촬영현장

단편영화 [당당] 촬영현장

꼬바 the|2013년 12월 19일

지난 2013년 8월 저는 직접 단편영화를 제작, 연출했습니다. 제목은 '당당'.블로그에 제 영화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촬영은 8월 24일(토) 25일 양일간 진행되었습니다. canon-7d 로 촬영되었습니다.영화는 (유에포) (유투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어디에서 관람하시든지, 영화를 보신 후 댓글로 평을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4일에 촬영은 한강공원 잠실지구, 상명대 인문대 건물 옥상에서 이루어졌습니다.한강공원에서 있었던 야외촬영은 변덕스러운 날씨로 인해 촬영 중단과 재개를 십분 간격으로 계속 반복해야했기 때문에 매우 힘들었습니다. 게다가 연출 초보이고, 경험있는 스테프가 한 명이었던 저희 팀에게, 촬영의 시작이 야외였다는 점은 큰 어려움이었습니다. (09~15시) 전날까지 강원도

프랑스 오뜨드미누이트 특별전/2013애니최강전-애니메이션의 전화와 혁신

프랑스 오뜨드미누이트 특별전/2013애니최강전-애니메이션의 전화와 혁신

'2013 최강애니전-2013 세계 10대 애니메이션 영화제 수상작 초청전' 중 프랑스 최고의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중 하나인 '오뜨드미누이트 특별전'을 서울애니시네마에서 관람하고 왔다. 먼저 니콜라스 슈머킨 감독의 인사가 있고, 아이를 잡아먹는 괴물 동화 까지 3편의 예고편 신작 티저모음이 나온 후 본격적인 단편 애니메이션이 상영되었다. 실험실 생쥐의 끔찍하면서 파격적인 실험을 다룬 와 선을 밟지 못하는 편집증에 대한 시공간적 스릴러 공포 작품이 실사와 충격적 CG영상의 합성으로 짧지만 강렬하게 보여졌다. 세 번째 작품 는 그래픽적 화면이 인상적인 아트필름의 작품으로 카메라 앵글의 유려한 움직임의 롱테이크 방식과 화려한 화면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