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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의 신작 단편, "에이전트 카터" 포스터와 사진들입니다.
마블도 이제는 영화 장편에 덧붙이는 단편을 만들어내고 있는 듯 합니다. 아이언맨 3 블루레이에서 해당 단편을 공개할 거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이 이미지를 그냥 그대로 끝내기는 아깝다 싶기는 했습니다만, 마블도 아까워 할 줄은 몰랐네요. 나름 재미있는 물건이 될 것 같아 기대중입니다.
우리는 잊어버릴 것이다 We Will Forget (2012)
보러가기 자세한 건 듀나 리뷰 참고.

안노 히데아키의 단편, "거신병 도쿄에 나타나다" 티져 예고편입니다.
안노 히데아키는 현재 총감독으로서 에반게리온 급을 내놓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에반게리온 진행이 좀 느린지 뭔진 모르겠는데, 이 단편이 일단 먼저 공개가 되더군요. (내 놓으라는 에바는 안 내놓고!) 뭐, 적어도 죽지 않고 내 놓으려고 뭔가 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정말 아쉬울 정도여서 말이죠. (그러니까 에바 신극장판 뒷부분을 빨리 내 놓으라고!) 이 작품은 5~10분 정도의 단편으로 7월에 공개가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빨리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그럼 영상 갑니다. 여담인데, 유튜브가 영상 공유라는 부분에 있어서 좀 더 개선을 한 뒤로 굉장히 편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요코하마 사토코 단편선>-1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제14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개막식과 개막작 관람 이후 영화제 상영 첫날, '아시아 스펙트럼:일본영화 특별전 1955x2012-가슴이여, 영원히' 중 을 관람하고 왔다. 2007년 일본영화감독협회 신인상 수상 등 독창적인 작품세계로 주목받기 시작한 젊은 여성 감독 요코하마 사토코의 개봉관에서는 흔하게 볼 수 없는 3개의 단편 영화와 감독과의 대화 시간이 있는 흥미로운 시간이었다. 첫 단편 은 (2005), (2009)의 예쁜 얼굴의 익숙한 여배우 타베 미카코가 나무 영사기를 통해 나오는 비현실의 영화와 현실을 넘나드는 미지의 파란색 옷을 입은 소녀로 나오는 몽환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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