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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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의 "스토커" 스틸샷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공개가 될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전 일단 볼 예정인데, 솔직히 박찬욱 감독의 작품 성향은 저와는 좀 맞지 않는 부분들도 있기는 하더군요. 이 영화, 의외로 공포 스릴러계라고 하는데, 어떤 영화일지는 봐야 알겠네요.

안톤 후쿠아도 백악관 테러 영화 만듭니다. "Olympus Has Fallen"
제가 아는 바로 헐리우드에서만 현제 백악관 테러 관련 영화만 두 개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한 편은 지금 이야기 하는 안톤 후쿠아의 올림푸스 해즈 폴른이고, 나머지 하나는 롤랜드 에머리히가 만드는 화이트 하우스 다운 입니다. 이러니 저러니 해도 대통령 납치 내지는 백악관 인질극이죠. 솔직히 이런 스타일의 영화가 마음이 드는게, 아무래도 액션성 보장에 관해서는 확인이 되는 감독들이니 말입니다. (물론 두 사람 다 들쭉날쭉한 필모가 단점이지만요.) 영화 자체는 마음에 듭니다. 다른 누구보다도 제라드 버틀러가 한 자리를 차지했거든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화려할 것 같기는 합니다.

제임스 프랑코가 이번에 또 묘한 역할로 나오나 봅니다. "Spring Breakers" 예고편입니다.
제임스 프랑코는 정말 대단한 배우입니다. 날이 갈 수록 이 작품, 저 작품에 나오면서 꽤 괜찮은 연기를 계속해서 선보이고 있으니 말입니다. 전 솔직히 청춘스타가 이 정도로 성장하는 경우는 그렇게 많이 못 봐서 말이죠. (심지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그 고생을 해서야 완전히 자리를 잡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또 마약 관련 역할인 것 같습니다. 하여간 묘한 영화에 자주도 나오네요. 정신나간 여대생이 살인 청부 맡게 된다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과연 어떤 스타일이 될 지는 지켜봐야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적어도 착하게 생긴 아가씨들이 나오니 그 점이 무지 기대가 되네요.

황정민 + 최민식 + 이정재, "신세계" 캐릭터 포스터입니다.
이 영화도 거의 나올 때가 다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굉장히 기대중이죠. 영화는 확실히 강렬할 것 같습니다. 그 점이 제일 기대가 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