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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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헴스워스 + 킬리언 머피 + 벤 위쇼, " In The Heart Of The Sea" 촬영장 사진이반.ㄷ
크리스 햄스워스는 새로운 영화에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이 영화 감독이 좀 놀라운데, 론 하워드더군요. 20명의 승무원이 향유고래로 인해 배가 난파하게 되고, 구조가 늦어지면서 서로 잡아먹는 상황까지 치닫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라스 폰 트리에의 "님포마니악"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예고편은 정~~~말 역사가 깊습니다. 예고편을 보려고 들어갔더니 사이트에서 순식간에 잘려버리고, 심지어는 몇몇 성인 인증을 하면 볼 수 있는 데에서도 예고편이 올라오면 자르는 상황이 계속해서 벌어졌습니다. 쉽게 말 해서, 엄청나게 노골적이라는 이야기죠. 결국에는 그 노골적임으로 인해 뭐라고 하기가 좀 애매한 상황이죠.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매우 버겁다는 느낌이죠. 일단 전 한 번 도전해보려구요. 안티크라이스만큼 독할거라고 하는데...... 그럼 예고편 갑니다. 19세가 안 된 분들은 재생하지 마세요. 그리고 후방을 반드시 주의 하셔야 합니다. 또한 외설에 관해 혐오에 가까운 심리를 가지신 분들 역시 그냥 이 예고편은 피해주세요.

공유의 "용의자"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공유가 이 영화를 한다는 것은 그렇게 불안한 일이 아니기는 했습니다. 약간 기묘한 문제인데, 이제는 그의 잘생긴 마스크가 연기를 정당하게 평가받는데 방해가 되는 경지에 왔다고나 할까요. (제가 이런 이야기를 쓰는 경우가 어떤 경우인지 감을 잡으시는 분들이 꽤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포스터가 본 시리즈 구도를 차용한 것 같은데 말이죠......다만 이래저래 폰트는 좀;;;

"로보캅" 새 예고편입니다.
어떻게 된 경우인지는 모르겠는데, 이 영화는 처음에 공개된 정보는 정말 괴멸적이었는데, 시간이 갈 수록 점점 더 호감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그 기점이 예고편때인것 같은데, 원작을 적당히 가져오면서도 예고편에서 새로운 모습을 잘 보여줬다는 점에서 플러스 요인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유일하게 남은 문제는, 예고편이 다인가 하는 점 정도랄까요. 게다가 스토리는 아직 별로 공개된 것이 없고 말입니다. 알단 전 내년을 기대하게 만드는 작품중 하나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 예고편도 나름 마음에 들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