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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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강호의 "변호인"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한 정말 별별 소문을 다 들었습니다. 하지만 일단 전 기대중이죠. 다른것보다, 이 영화에 관해서 촉이 오는 배우는 송강호 보다는 김영애라는....... 시놉은 일단 공개된 바로는 첫 건을 기다리는 변호사가 자신이 알고 지내던 사람이 어려운 일을 당했을 때 도와주는 이야기라고 하던데 말이죠.......아무래도 송강호씨의 연기 특성상 이런 영화 한 번쯤 할 때가 되었다는 생각을 하기는 했습니다.

가렛 에드워즈의 "고질라"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역시 상당히 기대중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전 롤랜드 에머리히판이자 아무도 인정 안 하는 고질라 역시 나름대로 재미있게 본 사람인지라 이런 류의 영화를 제가 그냥 다 좋아한다는 생각도 슬슬 들고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재미만 있다면 뭐...... 물론 전 일본판 고질라의 팬이 전혀 아니기 때문에 일본판은 말 그대로 소개하는 것 정도로 알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대략 제가 가지고 있는 고질라에 대한 생각이 어느 정도인진 이 정도면 알게 되실 거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일단 이번 작품은 상당히 어두운 분위기가 될 거 같기는 하더군요. 그럼 티져 예고편 갑니다. 매일 오류랑 투쟁중인데 가끔은 좀 안 그랬으면 한다죠.

김아중의 "캐치미" 포스터들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김아중도 새 영화에 좀 열심히, 그것도 좋은 작품에 나와야 하는데 말이죠. 로맨틱 코미디에 일종의 수상한 기운을 더 넣은 듯 한데......잘 될 지는 두고 봐야 할 듯 하네요.

정상적이지 않은 가족? "Labor Day" 입니다.
이 영화 역시 제이슨 라이트먼 감독의 작품입니다. 아무래도 제이슨 라이트먼 영화중에서 굉장히 무거운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재미가 아무래도 제이슨 라이트먼 특유의 미묘하게 튀는 분위기에서 오는 것이 아닐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솔직히 이 영화는 이런저런 이유로 걱정이 되는 대상이라고 말 할 수도 있죠. 아무래도 방향이 다르다는 느낌이 드니 말입니다. 다만 더 큰 문제는, 지금 글을 쓰고 있는 컴퓨터가 또 에러가 난다는 겁니다. 망이 너무 느려서 말이죠;;;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나름 마음에 드네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