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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클루니가 "Suburbicon"라는 작품을 만들 거라고 합니다.

조지 클루니가 "Suburbicon"라는 작품을 만들 거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16일

조지 클루니의 감독작에 관해서는 아직까지는 완전한 의견을 보류 하고 있는 상태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분명히 킹메이커나 굿나잇 앤 굿 럭 같은 작품은 나쁘지 않았고, 그 전에 컨페션도 그렇게 엄한 작품은 아니었죠. 하지만 모뉴먼츠 맨 같은 작품은 도저히 눈 뜨고 봐줄 수 없는 작품이라는 평가를 해야 할 정도였습니다. 솔직히 그래서 좀 걱정이 되기도 하고 말이죠.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걱정이 덜 되는 부분이 하나 있기는 합니다. 이 영화의 각본가를 맡은 사람들이 바로 코엔 형제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제작자는 조엘 실버라고 되어 있더군요. 1950년대를 배경으로 하는 범죄 영화가 될 거라고 합니다.

조니 뎁이 닐 게이먼 작품을 원작으로 한 영화에 나온다는군요.

조니 뎁이 닐 게이먼 작품을 원작으로 한 영화에 나온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15일

오랜만에 상당한 기대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이 작품의 소개부터 해야 하겠군요. 제목은 "Fortunately, the Milk"이고, 아버지가 우유 사러 나갔다가 에일리언, 해적, 기타등등과 여행 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참고로 동화라고 하더군요. 원작자가 그 유명한 닐 게이먼 입니다. 일단 현재 출연진은 조니 뎁 외에는 제가 아는 사람이 없기는 합니다. 그리고 이 영화의 감독은 에드거 라이트가 맡게 될 거라고 하더군요. 이쯤 되면 기대작이라고 할 수 있죠.

테렌스 데이비스 감독의 신작, "SUNSET SONG" 입니다.

테렌스 데이비스 감독의 신작, "SUNSET SONG"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14일

참고로 감독 이름만 말 하면 누구인지 정확히 설명이 힘들 듯 합니다. 최근에 나온 작품이 더 딥 블루 씨 라는 작품이었죠. 당시에 꽤 괜찮은 평가를 받은 바 있는데, 흥행에서는 아주 크게 재미를 못 봤던 것으로 기억 합니다. (물론 국내 이야기 입니다.) 아무튼간에, 평가가 상당히 좋았던 감독인 만큼 그 다음에 무엇을 끄집어 낼 지에 관한 기대가 약간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 결과물이 이번 영화라고 말 할 수 있죠. 포스터 상태가 좀 그닥입니다;;; 구글에서는 적당한 크기의 좋은 이미지를 찾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그래도 작품 자체는 상당히 볼만 할 듯 합니다. 구글에서는 이미 공개가 된 상황이더군요.

"대호" 메인 예고편입니다.

"대호" 메인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2월 11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부분들도 있기는 한데, 아무래도 영화가 상당히 기묘하게 등장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가 보여줘야 하는 것들에 관해서 역시 나름대로 생각을 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는데, 다만 박훈정 감독이 그 부분을 잘 해 낼 수 있을 것인가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게 느껴지고 있다고나 할까요. 그래도 나름대로 기대가 되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나저나, 이 이미지도 가짜가 돌아댕기더군요. 정말 해괴한 일도 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에서는 그래도 제가 기대하는 면들을 잘 보여줄 거라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