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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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시리즈 5탄" 촬영장 사진입니다.
일단 이 영화의 가제는 "Bourne 5"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시점에는 확정이 안 되었더라구요. (아마 본 시리즈의 특성상 책 제목의 순서를 따라가지 않을까 합니다.) 이제는 나이 든 테가 나는데.....이제는 관록이 묻어나는 액션 스타일로 가게 될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존 윅 2"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나옵니다. 속편인지 프리퀄인지 모를 문제의 영화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기대작 반열에 올려야 할 듯 합니다.

"마고리엄의 장난감 백화점"이 블루레이로 나옵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제가 리뷰를 쓴 적이 없습니다. 당시에 이 영화를 결국 극장에서 볼 수 없었던 것도 있고, 그 이후에도 영 인연이 없는 점에서 아무래도 계속해서 볼 일이 없는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아무래도 그 문제로 인해서 이번 영화를 이야기 하는 것 자체가 아무래도 제가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더군요. 솔직히 그래서 이번에 이런 저런 이유로 봤고, 이번 영화도 꽤 기대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항상 그렇듯, 한정판이다 보니 디자인은 정말 좋더군요. 상영시간 - 본편 93분 자막 -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중국어(간체, 번체) 화면비율 - 1.85:1 / 1080P FullHD 오디오 - 영어 5.1 DTS-HD Master Audio, 영어 5.1 Dol

앤 해서웨의의 "콜로설"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히 재미있는 이야기를 하나 들은 바 있습니다. 이 영화의 줄거리가 상당히 재미있는데, 뉴욕에서 앤 헤서웨이가 맡은 배역이 실직하고 집에 돌아오면서 이야기가 시작 됩니다. 그런데, 갑자기 서울에 외계인이 나타나서 서울을 공격 한다고 하더군요. 뿐만 아니라 이 외계인들의 정신은 그 여성의 마음과 연결이 되어 있다는 이야기 라고 합니다. 결국에는 이 여성의 마음에 따라 상황이 달라질 거라는 이야기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새 캐스팅 명단이 올라왔습니다. 댄 스티븐스 라는 배우죠. 그녀를 차버렸지만 도와주기 위해서 다시 돌아오는 인물을 연기 할 거라고 합니다. 다만 앞서 이야기 한 대로 서울이 또 다른 배경입니다. 원래는 일본 이었다고 하는데, 현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