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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드 헤인즈의 "캐롤"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랜만에 토드 헤인즈 감독 이야기 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가 나올 때가 되어가고 있는 상황이죠. 일단 올해 오스카 이야기가 벌서 나오는 것을 생각 해보면 확실히 잘 만들기는 했나 봅니다. 다만.......아무래도 이게 이야기 방향이 좀 오스카의 보수적인 입맛에서는 미묘하게 느껴지는 부분들도 있어서 말이죠.
김형태씨의 신작 모바일RPG '데스티니 차일드' 공식 트레일러
사업가의 센스란 이런게 아닐까? 김형태씨가 NC를 나와서 시프트업이란 회사를 차리고 넥스트플로어와 공동 개발을 시작한게 2014년도 3월경이었죠. 요즘 뭘하시나 궁금하던 때에 저런 소개 영상이 나와주네요! 라이브2D 시스템을 이용해 생동감있는 CG에 게임배경 및 진행이 제법 괜찮아보입니다.페르소나 시리즈로 유명한 보컬리스트 '히라타 시호코'가 오프닝곡을 불러서인지, 색다른 느낌도 들고요. 다만 스토리가 많이 중2중2해 보이는게 마음에 걸리네요.말려들어가는 손가락을 버틸 수 있으려나... (먼산) 2016년 2월에 CBT 예정이라는데 그때 좋은 모습으로 만났으면 합니다.

원더우먼은 배트맨 V 슈퍼맨의 프리퀄?
원더우먼은 결국 영화판으로 제대로 준비중이기는 합니다. 정말 다사다난한 과정을 거친 작품이라는 것을 생각 해보면 좋은 일이기는 하죠. (얼마 전 우연하게 아마존에서 드라마 시리즈로 만들고자 했던 작품의 파일럿을 봤는데, 정말로 잘릴 만 하다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힘이 있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에 관련되어서 점점 더 많은 이야기가 나오는 시점이기도 합니다. 조만간 배트맨 V 슈퍼맨이 개봉할테니 말이죠. 일단 이번 작품은 배트맨 V 슈퍼맨 이 있기 7달 전 정도로 생각해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숀 빈은 악당으로 출연 할 거라고 하고, Circle Of Ares를 막기 위해 노력하는 내용이 될 거라고 합니다. 일단 기대는 됩니다. 그래도 방향을 확실히 잡기

파울로 소렌티노 감독의 "Youth"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는 어찌 보면 제게는 최대 기대작중 하나입니다. 음악과 노인에 관한 영화여서 말이죠. (이 둘이 왜 땡기는지는 저도 설명 못 합니다;;;) 솔직히 전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 폴 다노가 이 영화에 이름을 올렸더라구요.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