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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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탈리 포트만 주연, "Jane Got a Gun" 예고편입니다.
나탈리 포트먼에 관해서는 지금 당장은 그닥 할 이야기가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솔직히 최근에 눈에 띈다고 말 할 수 있는 작품이 약간 적어져서 말이죠. 영화가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가 상당히 기대가 되기는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보여줘야 할 것들에 관해서 어느 정도는 국내에 맞지 않을 거라는 생각도 간간히 드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묘하게 기대가 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좋습니다.

우베 볼 曰, "램페이지 3가 내 마지막 영화다!"
우베볼은 정말 욕을 많이 먹을 수 밖에 없는 사람입니다. 영화 진흥을 위한 법률을 가지고 장난 치다 보니 결국 해당 법령이 없어지는 상황이 벌어질 정도로 영화들이 심각했었죠. 물론 지금 이야기 하고 있는 램페이지의 경우, 유일하게 상태가 괜찮다는 매우 묘한 답변을 받은 바 있기는 합니다. 사실 그래서 속편이 나왔었던 부분이기도 하죠. (속편은 그저 그렇다는 평가가 지배적이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결국 3편도 나온다고 합니다. 드디어 이 시리즈도 나오는 것인가 하는 절망이 나왔지만, 결국 이 영화가 마지막 영화가 될 것이라고 트위터로 이야기 했다고 합니다. 굳이 더 만드시지 않고 그냥 내려 놓으시면 더 좋았을 텐데 말이죠.....

디즈니의 CEO인 밥 아이거가 "인디아나 존스" 를 찍을 거라고 했더군요.
현재 인디아나 존스 관련해서는 온갖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리부트 이야기도 나왔었고, 그 리부트가 크리스 프랫이 들어갈 거라는 이야기도 있었죠. 결국에는 스필버그는 그 리부트는 별로 하고 싶지 않다고 거부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현 상황에서 디즈니가 실권을 쥐고 흔드는 만큼, 디즈니에서 어디로 갈 거라고 하면 최종적으로 그쪽으로 가게 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리고 첫 이야기가 나왔죠. 밥 아이거는 임기 내로 인디아나 존스 5편 내지는 리부트를 진행 할 것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2018년 6월 이전에 한 편은 진행 된다는 이야기죠. 게다가 스타워즈 에피소드 7의 인기로 인해 반드시 진행 될 거라는 이야기도 했다고 합니다. 일단 걱정 되는

"Alien : Covenant"는 전작에서 10년 후가 배경이라고 합니다.
현재 에일리언 관련 프로젝트는 일단 진행중인게 에일리언 : 커버넌트 정도 입니다. 참고로 에일리언 5편이라고 제목이 붙어서 가던 프로젝트는 역량 집중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결국에는 일시 중단 된 상황이죠. (감독인 닐 블롬캠프의 문제에 관해 고민이 좀 있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현재 에일리언 : 커버넌트는 엄밀히 말 하면 프로메테우스 시리즈의 일환이기는 합니다. 일종의 연결 고리에 가까운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배경이 전작인 프로메테우스의 10년 후가 될 거라고 의상 디자이너인 Janty Yates가 말했다고 합니다. 일단 기대는 됩니다. 이 아줌마가 프로메테우스에서도 코스튬 디자인을 맡았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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