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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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 감독과 송강호가 다시 한 영화에 참여 하네요.
솔직히 두 사람의 호흡에 관해서 무조건 좋다고는 말 할 수 없습니다. 결국에는 만들어진 영화가 하울링 이라는 희한한 영화였었으니 말이죠. 재미가 있다고 도저히 말 할 수 없는 정도의 영화였기에 아무래도 손이 잘 안 가는 것 역시 사실이었습니다. 극장에서 보고 나서도 좋다고는 말 할 수 없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다시 한 자리에 모이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배우와 감독이 한 영화로 말이죠. 이번에 만드는 영화는 아직 가제로 "택시 운전사" 라는 제목을 가지고 가고 있습니다. 이 운전사가 주인공으로, 송강호가 그 역할을 하게 될 거라고 합니다. 제가 아는 바로는 이 영화가 광주 민주화 항쟁 이야기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충무로쪽에서는 각본이 잘 빠

"수어사이드 스쿼드" 포스터들입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일종의 앰블럼(?) 포스터들입니다. 진짜 화려하게 나오기는 했네요.

"헤일, 시저!" 스틸컷입니다.
오랜만에 코엔 형제의 코미디 영화입니다. 이 이야기를 하게 될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영화 만드는 사람들 이야기 같은데, 다른 장면도 몇개 보입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가 "Fantastic Voyage" 라는 작품을 연출 하려나 봅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는 현재 상황이 그렇게 좋지 않은 편입니다. 일단 가장 큰 문제는 역시나 얼마 전 개봉한 "크림슨 피크"가 흥행에서 그렇게 재미를 보지 못했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당시에 저는 상당히 좋게 봤습니다만, 정작 흥행에서는 정말 심각하게 망했었죠. 결국에는 이 문제로 인해서 퍼시픽 림 속편이 어디로 갈 지 알 수 없게 되어버린 상황입니다. 현재 이름은 올라와 있지만 개봉 일자는 지워진 상태이니, 언제가 될 지 알 수 없는 상황인거죠. 아무튼간에, 이 감독이 "Fantastic Voyage"라는 영화의 리메이크를 하기 위해서 20세기 폭스와 논의중이라고 합니다. 한 과학자를 살리기 위해 작아지는 잠수함을 만들어서 몸 속을 탐사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