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Posts
2653 posts
어딘가 묘하게 다가오는 영화, "HIGH-RISE"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한 번도 소개한 적이 없는 상황입니다. 사실 제가 정보를 거의 안 올린 상황이기도 하죠. 영화를 소개 하지 않은 데에는 몇가지 이유가 있기는 합니다만, 대부분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이야기에 관해서 제가 할 말이 많지 않다는 거시 아무래도 가장 핵심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 케이스죠. 결국에는 예고편과 몇가지 바이럴 영상 때문에 영화를 보게 되었지만 말입니다. 일단 이미지는......뭐라고 표현하기 좀 어렵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분위기는 정말 스산합니다.

"레전드 오브 타잔" 스틸컷과 포스터 입니다.
결국 타잔 영화도 나옵니다. 이번에는 알렉산더 스카스가드가 타잔이더군요. 타잔은 아무래도 조지 와이즈뮬러를 벗어나야 할텐데......쉽지 않겠죠.

"The Girl on the Train" 스틸컷입니다.
오랜만에 이 영화도 나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꽤 기대하고 있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하죠. 어느날 술 먹고 돌아온 후에 온 몸이 피범벅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나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실베스터 스탤론 曰, "록키와 아폴로가 다시 만날 수도 있다!"
실베스터 스탤론은 영화판에서 다시 부활하는 모습을 매우 잘 보여줬습니다. 익스펜더블 시리즈야 3편이 그럭저럭 이었다지만 중국에서 상당한 성공을 거뒀고, 록키 시리즈는 록키 발보아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준 다음, 크리드라는 스핀오프로 매우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죠. 람보 시리즈에 관해서는 약간 미묘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앞으로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나름 생각 해 볼 만한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최근 실베스터 스탤론은 인터뷰에서 "현재 속편에 대한 아이디어가 있으며, 이 아이디어중 이미 사망한 것으로 나오는 아폴로가 다시 나오는 것도 고려중" 이라는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최근에 칼 웨더스와 스탤론이 만난 적이 있는데, 그 때 아직까지는 괜찮아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