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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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관한 공포, "Intruders" 입니다.
이 영화에 관련된 내용은 제가 지금 현재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에 관련된 부분들은 역시나 아무래도 이 영화의 분위기상 고포 영화 내지는 스릴러 영화 라는 것 정도죠.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그만큼 정보가 부족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한계가 보이고 있는 부분들도 약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예고편이 결국에는 땜빵이라는 사실을 밝혀야 한다는 거죠;;; 일단 포스터부터 밀고 가는 상황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으로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디즈니 신작, "Zootopia" 예고편입니다.
오랜만에 디즈니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디즈니는 아무래도 상당히 많은 영화들이 한 번에 돌아가고 있는 관계로 라인업 역시 엄청나게 복잡한 편입니다. 솔직히 거의 팀킬에 가까운 상황이 벌어지기도 하는 상황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 역시 슬슬 개봉 시기가 다가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영화 역시 기대작이죠. 아무래도 디즈니에서 수사물 비슷한 계통을 하는 몇 안 되는 케이스이니 말입니다. 일단 국내는 2월 18일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반지님 자막이 달려 있는 버전입니다. 예고편은 꽤 재미있게 잘 만들었더군요.

이드리스 엘바가 "다크 타워"에 나온다?
다크 타워에 관해서 설명을 조금 하자면, 스티븐 킹의 작품으로 서부극과 판타지를 교묘하게 섞어서 만든 작품입니다. 다만 여기에 몇몇 설정들이 더 보태져서 지금 설명한 두가지만 있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는 정말 오래 전에 시작해서 얼마 전에야 완결이 난 상태 입니다. 스티븐 킹이 이야기 진행을 굉장히 느긋하게 잡아가면서 정말 오래 걸린 희귀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이 작품 역시 영상화 이야기가 나온 바 있습니다. 현재 악역은 매튜 맥커너히가 하기로 된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 와중에 이드리스 엘바가 주인공이자 총잡이인 "롤랜드 데스체인" 역할에 캐스팅 될 거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드리스 엘바라면 믿을만 하죠.

폴 페이그의 "고스트 버스터즈"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도 나올 때가 다 되어가죠. 일단 포스터 분위기는 상당히 센데, 영화는 안 그럴 거라는게.......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