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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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core Henry"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는 원래 하드코어 라는 이름으로 계속해서 이야기가 되고 있었습니다. 당시에 이미 예고편 역시 나와 있었던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하드코어 헨리 라는 이름으로 확정 되었죠. 개인적으로는 상당한 기대작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배우진도 그닥 모르는 사람일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의외로 아는 사람들이 몇몇 포함 되어 있는 상황이기도 하더군요. 덕분에 이 영화에 고나해서 적당한 기대를 하고 있죠. 1인칭 액션을 영화 전체에서 보여줄 거라는게 가장 놀라운 부분이라고나 할까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대략 기대했던 대로 입니다.

"기술자들 2"가 나오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기술자들은 그냥 그런 영화였습니다. 소위 말 하는 하이스트 무비를 표방하는 듯 하면서도 그 에너지를 제대로 표현하기에는 약간 문제가 있는 영화였달까요. 그래도 경찰의 나름대로 능력 있어 보이는 모습은 참신하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그 외의 것들이 영 아쉽게 다가오는 것이 문제였죠. 국내 흥행이 아주 잘 나온 것도 아니다 보니 아무래도 한계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결국 속편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나왔네요. 약간 재미있는게, 속편이 나올 수 있는 이유가 중국의 알리바바 그룹의 투자가 있어서 라고 합니다. 감독은 동창생을 만들었던 박홍수 감독이 할거라고 합니다.

문제 있는 올림픽 체조 선수를 다룬 이야기, "The Bronze"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정보가 많지 않은 편입니다. 다른 것 보다도 위에 써 넣은 것들 역시 제가 다른 데에서 그냥 보고 온 부분들이어서 말이죠 솔직히 배우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려고 해도 그나마 알겠는 사람이 세바스찬 스탠 한 명인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영화가 가지고 가는 이야기가 묘할 거라는 이야기를 하기는 했지만, 솔직히 그 마져도 어디선가 보고 온 내용입니다. 말 그대로 그냥 땜빵용이라는 이야기죠 뭐. 일단 R등급이니 뭔가 좀 크게 갈 거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웃길 기미가 상당히 많이 보이기는 하더군요.

"Term Life" 라는 영화입니다.
이 영화 역시 다른 영화와 함께 포스팅 거리를 찾아다니다가 발견한 케이스 입니다. 원래는 다른 영화를 포스팅 하려다가 그 영화의 예고편이 레드밴드라는 사실 때문에 아무래도 귀찮아져서 결국 이쪽을 택하게 되었죠. (참고로 이 글을 쓰는게 회사인데, 회사 망 특성상 유튜브에 로그인을 하면 유튜브가 갑자기 연결이 끊어집니다. 로그인 안 하면 정상적으로 되고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냥 포스터 보고 땡겨온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총 들고 난리 나는 영화라는 사실은 대략 아시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영화들이 다 그렇듯, 예고편은 그냥 그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