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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국내 포스터들입니다.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국내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3월 15일

이 영화는 저는 일단 기대를 하는 쪽입니다. 불안요소 보다는 그래도 어느 정도는 기대를 할 만한 부분들이 있어서 말이죠. 뭐랄까.....이 포스터들은 좀 애매하네요;;;

"커터" 라는 영화의 티져 포스터 입니다.

"커터" 라는 영화의 티져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3월 12일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솔직히 할 이야기가 많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학교에서 일어난 살인 이야기 같더군요. 포스터는 그럭저럭 매력적이더군요.

"Criminal" 이라는 영화의 포스터들 입니다.

"Criminal" 이라는 영화의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3월 11일

오랜만에 별 사전 정보 없이 바로 정보 들어가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출연진이 꽤나 좋은 편이더군요.

디즈니 曰, "스타워즈와 마블 영화는 마지막 없이 계속된다!"

디즈니 曰, "스타워즈와 마블 영화는 마지막 없이 계속된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3월 9일

디즈니가 정말 모든 것들을 사들이면서 동시에 거대 미디어 그룹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그리고 그 속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에 관해서는 꽤 많이 이야기가 나온 바 있습니다. (참고로 이 문제에 관해서는 차라리 경제 보고서를 읽는 것이 빠르기는 하죠.) 아무튼간에, 디즈니에서는 자사의 새로운 먹거리를 위하여 스타워즈와 마블을 사들인 상황입니다. 둘 다 꽤 괜찮은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죠. 이 둘에 관한 디즈니의 로드맵이 대충은 나온 듯 합니다. 디즈니의 CEO인 밥 아이거는 스타워즈와 마블 영화 프렌차이즈는 마지막이 없을 거라고 했다고 합니다. 얼마나 더 많이, 더 자주 찍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스타워즈와 마블 모두 알려진 것 보다 더 많이 나오게 될 거라고 했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