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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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화"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되어 갑니다. 솔직히 저는 그냥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긴 하지만 말이죠. 일단 이미지는 적당히 예쁘게 나왔더군요.

태론 에저튼 曰, "킹스맨 속편 각본은 환상적이다!"
얼마 전 킹스맨의 속편을 촬영 할 거라는 이야기가 좀 있기는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쁜 일이기는 하지만, 동시에 대체 문제의 캐릭터를 어떻게 다시 등장 시킬 것인가 하는 궁금함 역시 같이 있는 상황이었죠. 이 문제에 관해서 결국 비보가 전해져 있기는 합니다만, 여전히 상당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것 역시 사실입니다. 심지어는 이래저래 불편한 이야기를 몇 가지 하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기대작인 것은 사실인 것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속편에 관해서 테론 애저튼이 "각본이 환상적" 이라면서 "좀 더 국제적인 면모를 갖추고 새뮤얼 L. 잭슨에 필적하는 악당을 갖게 될 것"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뭐, 이렇게 되면 기대를 안 할 수가 없죠.

리암 니슨이 "The Commuter" 라는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리암 니슨은 현재 맥아더로 국내 영화에 촬영에 들어와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내한해 있는 건지에 관해서는 저도 모르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한 번 들어왔다고는 기사가 났는데, 그 이상은 그닥;;;)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걱정이 많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제 멋에 살던 사람인 맥아더에게 인간적인 면이라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 외에 드디어 뭔가 다른 영화 이야기가 나와서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The Commuter"로, 출근길에 범죄 음모에 얽힌 사람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합니다. 감독은 하우메 콜맷 세라가 할 거라고 하더군요.

라브 디아즈 신작, "A Lullaby To The Sorrowful Mystery"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많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특히나 제가 라브 디아즈라는 감독에 관해서 할 말이 많지 않은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이 감독의 영화는 한 편도 제대로 본 적이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렇다 보니 이번 영화가 첫 영화가 되어버린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래서 더 궁금하기도 합니다. 좀 있다가 예고편 보면 아시겠지만 이런 스타일 쓰는 감독이 많지 않거든요. 솔직히 이런 물건은 정말 보는 맛이라는게 있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독특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