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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화" 포스터들입니다.

"헤어화"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3월 18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되어 갑니다. 솔직히 저는 그냥 그렇게 받아들이고 있긴 하지만 말이죠. 일단 이미지는 적당히 예쁘게 나왔더군요.

태론 에저튼 曰, "킹스맨 속편 각본은 환상적이다!"

태론 에저튼 曰, "킹스맨 속편 각본은 환상적이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3월 17일

얼마 전 킹스맨의 속편을 촬영 할 거라는 이야기가 좀 있기는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쁜 일이기는 하지만, 동시에 대체 문제의 캐릭터를 어떻게 다시 등장 시킬 것인가 하는 궁금함 역시 같이 있는 상황이었죠. 이 문제에 관해서 결국 비보가 전해져 있기는 합니다만, 여전히 상당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것 역시 사실입니다. 심지어는 이래저래 불편한 이야기를 몇 가지 하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기대작인 것은 사실인 것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의 속편에 관해서 테론 애저튼이 "각본이 환상적" 이라면서 "좀 더 국제적인 면모를 갖추고 새뮤얼 L. 잭슨에 필적하는 악당을 갖게 될 것"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뭐, 이렇게 되면 기대를 안 할 수가 없죠.

리암 니슨이 "The Commuter" 라는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리암 니슨이 "The Commuter" 라는 영화에 나올 거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3월 16일

리암 니슨은 현재 맥아더로 국내 영화에 촬영에 들어와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내한해 있는 건지에 관해서는 저도 모르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한 번 들어왔다고는 기사가 났는데, 그 이상은 그닥;;;)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걱정이 많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제 멋에 살던 사람인 맥아더에게 인간적인 면이라니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 외에 드디어 뭔가 다른 영화 이야기가 나와서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The Commuter"로, 출근길에 범죄 음모에 얽힌 사람 이야기가 될 거라고 합니다. 감독은 하우메 콜맷 세라가 할 거라고 하더군요.

라브 디아즈 신작, "A Lullaby To The Sorrowful Mystery" 예고편 입니다.

라브 디아즈 신작, "A Lullaby To The Sorrowful Mystery"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3월 16일

솔직히 저는 이 작품에 관해서는 할 말이 많지 않은 상황이기는 합니다. 특히나 제가 라브 디아즈라는 감독에 관해서 할 말이 많지 않은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말 해서 이 감독의 영화는 한 편도 제대로 본 적이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렇다 보니 이번 영화가 첫 영화가 되어버린 상황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래서 더 궁금하기도 합니다. 좀 있다가 예고편 보면 아시겠지만 이런 스타일 쓰는 감독이 많지 않거든요. 솔직히 이런 물건은 정말 보는 맛이라는게 있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독특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