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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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튼 틸덤 + 크리스 프랫, "Passengers" 스틸컷입니다.
솔직히 좀 놀라기는 했습니다. 모튼 틸덤은 나쁜 감독이 아니기는 한데, 전작이 이미테이션 게임이어서 말이죠. 갑자기 SF가 나오다 보니 좀 묘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번 영화의 줄거리는 우주 식민지로 가던 우주선 내에서 한 남자가 실수로 깨어나면서 혼자 90년을 버티기는 힘드니 다른 누군가를 깨우기로 한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월드 워 Z 속편 감독은?
현재 월드 워 Z의 속편은 그닥 진행 되는 이야기가 많지 않은 상황이기는 했습니다. 전편 역시 솔직히 그렇게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었는데, 흥행은 꽤 된 상황이기는 했습니다만, 재촬영이다 뭐다 해서 정말 온갖 잡음이 다 터져나왔던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해당 문제로 인해서 솔직히 속편이 나올 수 있을 것인가 하는 점은 그렇게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었죠. 하지만 이제 뭔가 드디어 결정되는 상황이 되는 듯 하더군요. 이번에 이야기가 오가는 사람은 놀랍게도 데이빗 핀처 입니다. 진짜 만약 데이빗 핀처가 하게 된다면........정말 놀라운 결과가 될 듯 하네요.

"트리플 엑스 리턴즈" 예고편입니다.
솔직히 저는 국내 제목이 그렇게 마음에 드는 사람은 아닙니다. 원제를 그대로 번역하면 "트리플 엑스 : 젠더 케이지의 귀환"인데, 리턴즈로 매우 심플하게 바꿨으니 말이죠. 게다가 저 리턴즈가 그대로 뭍은 내용의 경우에, 웬지 모 영화가 생각나서 말입니다. 아동용 영화인데 그렇게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영화 자체가 완전히 걱정거리라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래도 영화는 기대되고 있으니 말이죠. 포스터는 아직 정시긍로 안 나와서 팬이 만든걸로......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재미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사이먼 킨버그 曰, "데드풀 2는 슈퍼 히어로 영화의 문제를 조롱하게 될거다!"
데드풀은 당시에 매우 거대한 충격을 줬습니다. R등급으로 나온 슈퍼 히어로 영화중에 최고의 흥행을 보여준 상황이니 말이죠. 거대 예산으로 특수효과 떡칠한 작품이 꼭 성공하지 못하지만, 반대로 특수효과가 아닌 괜찮은 시나리오로 승부해도 슈퍼 히어로 영화가 성공하게 될 거라는 이야기를 하게 만든 상황이기도 합니다. 당시의 상당한 흥행 덕분에 결국에는 속편이 확정된 상황이고, 현재 각본 단계에서 준비중인 상황이죠. 이 문제에 관해서 사이먼 킨버그가 입을 열었습니다. 이번 영화에서는 포화상태에 이르고 잇는 슈퍼히어로 영화에 관해 이야기를 하면서, 이를 조롱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다른건 다 좋은데, 사이먼 킨버그가 이야기 하고 있으니, 뭔가 미묘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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