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SENG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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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ssengers (2016, 미국)

3년차때 미국 학회 다녀오는 비행기에서 보다가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허리가 아파서 더 보지 못하고(그 뒤로 태평양을 건널땐 반드시 비지니스를 타겠노라고 다짐했지...태어나서 몇 안되는 돈 많이 벌고싶다고 절실히 느낀 순간..) 미뤄뒀다가 이번 기회에 다시 봤다. 지구를 떠나 식민행성 개척을 위해 5000명의 승객을 태우고아발론이라는 식민행성 후보지로 떠나는 우주선, 120년을 날아가야 하는 우주선 안의 한 승객인 엔지니어 짐(크리스 프랫 분)은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동면에서 30년이 채 안된 시점에서 깨어나고90년을 혼자 외로이 우주선 안에 있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1년여의 시간을 혼자 있던 짐은다시 동면에 들 수 있는 방법, 우주선 다른 구역으로 갈 수 있는 방법 등을 찾다가우연히 동면하여

패신저스 - 내가 영화관에 온 이유는 못 찾았다

패신저스 - 내가 영화관에 온 이유는 못 찾았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1월 7일

솔직히 좀 놀란게, 이 영화가 개봉한다는 것 때문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개봉이 그렇게 느리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만, 정보 본지가 얼마 안 되어서 바로 내용이 올라오기 시작한 케이스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덕분에 이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기 때문에 그래도 기쁘기는 합니다만, 좀 묘하게 다가오기도 합니다. 오랜만에 보는 오리지널 영화중 하나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좀 놀랍기는 했습니다. 모튼 틸덤이 감독인데, 이 옇와 이전에 만든 작품은 실제 역사를 다룬 작품인 이미테이션 게임이기 때문입니다. 해당 영화에서 매우 현실감 넘치는 인물들에 이야기를 했었고, 그 덕분에 매우 매력적인 관계를 만들어냈

크리스 프랫 + 제니퍼 로렌스 신작, "패신저스" 영상입니다.

크리스 프랫 + 제니퍼 로렌스 신작, "패신저스" 영상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2월 26일

이 영화의 두 배우를 생각해보면 상당히 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제니퍼 로렌스는 연기력 면에 있어서는 정말 나무랄 구석이 없는 배우인데다, 독한 면까지도 얼마든지 소화 해낼 수 있는 힘을 가진 배우인 반면에, 크리스 프랫은 그쪽이라기 보다는 약간 타입 캐스팅에 가까운 쪽이기 때문입니다. 말 그대로 연기쪽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제니퍼 로렌스가 더 강하게 이끌고 갈 거라는 생각이 드는 영화라고 할 수 있죠. 일단 두 배우 그래도 최근에는 성적이 그럭저럭 좋기 때문에 기대가 되기는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이미지는 꽤 멋지긴 하네요.

크리스 프랫 + 제니퍼 로렌스, "PASSENGERS" 예고편입니다.

크리스 프랫 + 제니퍼 로렌스, "PASSENGERS"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3일

이 영화에 관해서 포스팅을 했을 것이라고 기억을 하고 있었는데, 결국에는 안 하고 그냥 넘어간 상태이더군요. 결국에는 미뤄놓을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고, 포스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닥 관심이 없다가, 예고편 한 방으로 인해서 관심을 크게 가지게 된 영화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최근에 크리스 프랫이 잘 나가는 면도 있고, 이 영화에 제니퍼 로렌스가 나온다는 점 역시 영화를 보게 만든 요인이기도 하죠. 감독이 모튼 틸덤이라는 점 역시 기대를 하게 만드는 면이고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