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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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말란 감독의 신작, "스플릿" 입니다.
오랜만에 M.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영화를 소개하면서 덜 걱정이 되고 있습니다. 얼마 전 나왔던 더 비지트가 정말 잘 나왔기 때문이죠. 좀 지저분한 면을 가진 영화이기는 했지만, 그래도 눈을 뗄 수 없게 하는 흥분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영화가 가져야 하는 흥분에 관해서 드디어 다시 자리를 잡은 영화라고 할 수 있었죠. 드디어 이 라인을 알게 되었는지, 샤말란이 또 다른 굉장히 음산한 영화를 들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일단 저는 기대작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저는 이런 영화 좋아합니다. 한 배우가 얼마나 다양한 면을 보여주게 될 지 궁금해서 말이죠.

멜 깁슨의 신작, "Hacksaw Ridge" 입니다.
오랜만에 멜 깁슨의 감독 복귀작입니다. 그동안 멜 깁슨은 감독으로서의 능력 보다는 배우로서 더 자주 출연하기는 했었죠. 그 이전에 정말 다양한 영화에서 감독으로서의 능력을 이미 보여주기는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연출이 한동안 중단된 상태였습니다. 감독으로서의 능력이 약한 사람이라면 모르겠습니다만, 꽤 괜찮은 사람이었기 때문에 좀 아쉬운 면이 있었죠. 그 아쉬움을 어느 정도 달래줄 영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전쟁 실화를 바탕으로 각색한 작품으로, 한 사람이 이오지마에서 75명의 목숨을 구한 이야기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재미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신 고지라"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가 국내 개봉 예정이라는 사실에 좀 놀랐습니다. 아무래도 힘들거라고 생각을 했거든요. 12월에 개봉 할 거라고 하는데......상당히 기대됩니다.

론 하워드 감독의 신작 다큐멘터리, "THE BEATLES: EIGHT DAYS A WEEK" 입니다.
비틀즈 관련 영상물들이 최근 점점 많이 나오고 있는 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하드 데이즈 오브 나이트의 경우에는 제가 시간을 내기 힘든 시기에 공개된 영화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밀리고 있던 상황이죠. 그리고 조지 해리슨에 대한 다큐멘터리는 나름 알차기는 했는데, 정작 영화가 너무 길어서 말이죠. 버티기 힘든 물건이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겨우 다 본 케이스죠. 아무튼간에, 이번 작품은 바로 론 하워드 감독의 작품입니다. 그래서 기대중이죠. 비틀즈 관련 작품이 워낙에 많은 관계로 이 작품까지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했지만, 그냥 보기로 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괜찮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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