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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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스트레인지" 스틸컷들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최대 기대작중 하나죠. 중간에 공간 변화는 웬지 인셉션 생각나기도 하네요.

스티븐 스필버그의 신작, "레디 플레이어 원" 촬영장 사진입니다.
스필버그는 이번에도 새 영화를 찍고 있습니다. 정말 대단하기는 하죠. 안 나온다 싶으면 뭔가 하고 있기는 하니 말이죠. 이야기가 1980년대와 SF의 결합 이더군요. 상당히 묘한 결합인데, 어떤 결과가 나올지 궁금하기는 하네요.

드니 빌뇌브 감독 신작, "Arrival" 예고편입니다.
드니 빌뇌브에 관해서 한 때는 실력은 좋으나, 제 취향이 아닌 영화들을 주로 만드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던 적이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제가 제대로 극장에서 접하기 시작한 작품이 하필 애너미여서 말이죠. 상황이 그렇다 보니 솔직히 재미있다고 말 하기에 아무래도 애매한 면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했습니다. 이 문제로 인하여 솔직히 좀 애매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프리즈너스와 시카리오가 너무나도 잘 만든 영화라 이제는 기대를 강하게 하게 되더군요. 이번에는 재미있게도 SF 영화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상당히 독특하게 다가오기는 하더군요.

앤 해서웨이 신작, "콜로설" 스틸컷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 일정을 잡고 있는 듯 합니다. 기대가 많이 되더군요. 서울에 괴물이 출몰하는데, 그 괴물의 정신이 한 여성과 연결 되어 있다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