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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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테랑"이 중국에서 리메이크 됩니다.
베테랑은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나름 괜찮은 지점을 건드렸고, 건드린 지점에 관해서 영화를 최대한 흥미롭게 이끌어 가는 데에 성공을 거두기도 했으니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속편에 관한 이야기도 몇 가지 같이 돌고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제 입장에서는 이상하게 두 번 보기에는 약간 미묘한 영화로 생각하고 있기도 하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제 취향에서는 약간 거리가 있다 싶은 면이 좀 있어서 말입니다. 이 영화가 결국 중국에서 리메이크 됩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이번 영화에 조태오 역할로 왕대륙이라는 배우가 들어갈 거라고 하더군요. 이 배우에 관해서 제가 아는게 거의 없는 관계로 더 이상의 내용 진행이 안 될 듯 합니다.

"Shut In" 이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알 수 있는 것은 나오미 왓츠라는 배우가 출연한다는 사실 정도입니다. 그럴 수 밖에 없는게, 정말 사전 정보를 하나도 조사하지 않고 쓰는 포스트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순전히 처음 본 이미지 때문에 끌려서 소개를 하는 그런 케이스라고 말 할 수 있죠. 보통 이런 경우에는 사람이 정말 지쳐 빠져서 조사를 하지 않는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상황이 약간 다르다고 할 수 있죠. 그나저나, 요새 이상하게 욕조가 부럽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공포영화 답게 어딘가 이상하기는 합니다.

"블레어 위치" 신작 예고편입니다.
제게 블레어 위치라는 작품은 그냥 그런 작품이었습니다. 나온 시기가 아무래도 제가 공포영화를 본격적으로 보기 시작하기 전 이전 시기이기 때문에 솔직히 별반 느낌이 없었던 것이죠. 겨우 접하게 된 때에는 이미 다른 영화들을 꽤 많이 본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파운드 푸티지 장르의 효시나 만악의 근원 정도로 평가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솔직히 그렇기 때문에 이번 영화가 어떤 변화를 보여줄 지 짐작도 안 되고 있고 말입니다. 일단 저는 기대작 반열에 올린 상황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감독이 애덤 윈가드 이다보니 그래도 좀 할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르노 데스플레생의 신작, "이스마엘의 유령" 촬영장 사진입니다.
제 블로그에서 아르도 데스플레생의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될 거라고는 생각을 못 했습니다. 왜냐하면 잘 몰라서 말이죠;;; 마티유 아말릭이 나온다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