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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m’s Rush" 라는 영화가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5일

제목만 봐서는 모르겠습니다만, 이 영화의 감독은 "그레이하운드"를 만든 애런 슈나이더 입니다. 참고로 이 영화는 아직도 개봉을 못 했죠. 북미에서는 애플 TV 플러스를 통해서 공개 될 거라고 하는데, 아직가지 해외는 어찌 될지 모르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보려면 가입을 해야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솔직히 좀 이건 아니다 싶더군요. 아무튼간에, 그 감독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고, 일단 캐스팅부터 나왔습니다. 앤 헤서웨이와 빌 머레이는 확정인 듯 합니다. 앤 헤서웨이가 유기견인 Bum 이라는 개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 개 목소리를 빌 머레이가 한다고 합니다. 로버트 듀발도 출연 협상중이라고 하더군요.

"Greenland"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3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걱정거리와 기대감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재난 영화라고 하면 사실 저는 거의 앞 뒤 안 가리고 좋아하는 상황이어서 기대를 하는 상황입니다. 별 다섯개 중에서 한 개 반은 미리 먹고 들어간다고 할 수 있죠. 하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 별 반 개를 깎을 만한 주연이 걸리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제라드 버틀러의 이미지가 썩 좋은게 아니어서요. 나름 열심히 하고, 느낌도 있긴 한데, 정작 지오스톰에서 이미 한 번 거하게 말아먹은 바 있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좀 잘 나옴 좋겠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그렇게 나쁘지 않은 느낌 입니다.

"뉴 뮤턴트" 캐릭터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3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참 기묘하게 기대됩니다. 이미 망했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솔직히 이 운이 무지무지 없는 영화가 불꽃쇼로 끝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분위기 멋지긴 하네요.

"플래시" 영화에 마이클 키튼이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2일

현재 영화의 플래시는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드라마 플래시에도 등장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리부트에서도 에즈라 밀러가 그대로 살아남는 상황이 되었죠. 사실 아직까지 영화적으로 검증이 안 된 몇 안 되는 캐릭터이기는 합니다. 슈퍼맨도 그대로 헨리 카빌이 살아남을 거라는 이야기가 나온 상황에서 배트맨에 관한 시도만 다양하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밴 에플렉의 배트맨이 그렇게 나쁘다고 생각 안 했는데, 이상하게 영화판에서는 원흉으로 지목되는 느낌이더라구요. 아무튼간에, 마이클 키튼이 나온다고 합니다. 이 양반 역시 양쪽으로 보험 들어 놓는 느낌입니다. 그런데......그냥 나오는게 아니라, 팀 버튼 시절의 배트맨 이야기로 해서, 일종의 다른 세계로 만들 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