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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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그린랜드"의 속편이 나오는군요.
솔직히 저는 그린랜드는 그렇게 재미잇게 보진 않았습니다. 영화의 성격에 관해서 잘 못 생각한 것도 있기는 합니다만, 맘 편하게 볼 영화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면서부터 좀 애매하게 생각을 했었던 것이죠. 그래도 제작비 3500만 달러로 찍어서, 5230만 달러를 남기는 저력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코로나 19 절정인 상황이다 보니 확실히 제대로 해 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속편이 나올 수 밖에 없죠. 이번 작품의 제목은 "Greenland : Migration"이며,제라드 버틀러가 속편 촬영을 확정 했습니다. 모레나 바카린과 감독, 각본가 모두 다시 참여한다고 하더군요. 혜성 충돌 직후 살아남은 가족들이 새로운 정착지를 찾으러 간다는 이야기라고
그린랜드 - 그냥 그런 재난 영화에 적당히 나오는 인간 이야기 짬뽕
이 영화는 솔직히 가장 미묘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하지만 이 영화에 대한 기대는 매우 뻔한 것이고, 그 기대하는 점 중에 제가 극장을 찾게 만드는 점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긴 하지만, 그 덕분에 영화를 즐기러 가는 면들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런 면에서는 확실히 극장에서 봐야 하는 면이 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릭 로먼 워 감독은 개인적으로는 참 미묘한 감독입니다. 아무래도 주로 고만고만한 영화들을 주로 하는 감독이기는 하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영화들이 거의 비슷해 보인다는 것은 좀 아쉬운 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당장에 펠론 이
"Greenland"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걱정거리와 기대감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재난 영화라고 하면 사실 저는 거의 앞 뒤 안 가리고 좋아하는 상황이어서 기대를 하는 상황입니다. 별 다섯개 중에서 한 개 반은 미리 먹고 들어간다고 할 수 있죠. 하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 별 반 개를 깎을 만한 주연이 걸리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제라드 버틀러의 이미지가 썩 좋은게 아니어서요. 나름 열심히 하고, 느낌도 있긴 한데, 정작 지오스톰에서 이미 한 번 거하게 말아먹은 바 있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좀 잘 나옴 좋겠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그렇게 나쁘지 않은 느낌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