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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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3 posts"RESPECT"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는 여러모로 기대가 됩니다. 일단 다루고 있는 사람이 아레사 프랭클린 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더군요. 아마 이 분의 노래를 안 들어본 사람은 있을지언정, 듣기 시작하면 다시 찾게 되리라는 사실을 너무나도 확실히 알 정도로 대단한 예술가이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이 가수를 연기하는 사람이 제니퍼 허드슨 이라는 사실 역시 매우 기대하게 만드는 면이 있습니다. 제니퍼 허드슨의 최근 실력을 생각 해보면, 그래도 어느 정도 조금이나마 비슷하게 낼 수 있는 사람 넣었다 싶더군요. 일단 저는 보게 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일단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입니다.
"Angel Has Fallen" 후속작이 나온다고 하네요.
솔직히 저는 백악관 최후의 날 부터 계속해서 극장에서 봐 왔고, 그럭저럭 극장에서 재미있게 본 사람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영화 시리즈가 그렇게 좋다고는 말을 못 하겠는데, 그래도 이상하게 보는 맛이 있다고나 할까요. 별 걱정 없이 그냥 다 때려 죽이는 영화로 즐기기 좋은 케이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1편은 정말 깜짝 흥행이었는데, 이후에도 나름대로 좋은 결과가 계속 나오다 보니 이노무 시리즈도 3편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네번째도 나옵니다. 제라드 버틀러 본인이 직접 말 했죠. 사실......기대 됩니다. 곰곰히 생각 해보면 뒤로 갈 수록 작품 상태가 나아지더라구요?
"킹스맨 : 퍼스트 에이전트"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걱정거리 입니다. 1편은 정말 대단히 재미있는 영화였는데, 2편 들어와서는 너무 과도해져서 말이죠. 그 다음 작품은 못 나올 거라는 전망이 많았는데, 결국에는 프리퀄로 넘어가는 식이 되었습니다. 솔직히 이 작품 역시 좀 걱정이 되는데, 나름대로 전편의 문제를 어느 정도 보완한 듯 하면서도 그대로 안고 간다는 생각이 드는 모습이 예고편에서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잘 나온다면야 할 말은 없지만 말입니다. 오락물에서 너무 많은걸 바란다는 생각이 불현듯 들기도 합니다만.......뭐 나오면 알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 예고편도 기대와 걱정이 동시에 듭니다. 전편에서 뭔가 고친 듯 합니다만, 그게 아니라는 생각도 들어서요.
"아바타" 속편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는 작품이죠. 일단 대체 어디로 갈 영화인지는 한 번 봐야 할 듯 합니다. 정말 이것만 봐서는 감이 전혀 안 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