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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3 posts안드레아스 무시에티 曰, "플래시 영화에는 그동안 봐 왔던 모든 것들이 존재한다!"
현재 플래시를 기점으로 워너가 일종의 소프트 리부트를 할 거라는 이야기가 좀 나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저스티스 리그의 대실패로 인해서 위기가 상당히 왔고, 그 이후에 나온 솔로 영화들이 그래도 좋은 평가를 계속 받아 왔기 때문입니다. 샤잠은 국내에선느 평가가 좀 그랬긴 하지만 북미 평가나 영화 좋아하는 영화광 평가는 그럭저럭 나쁘지 않았고, 아쿠아맨 역시 자리를 나름 잘 잡았다는 이야기도 들었던 상황입니다. 좀 웃긴게, 샤잠도 공포영화 감독이, 아쿠아맨도 공포영화 감독이, 그리고 이 영화도 "그것"을 만든 공포영화 감독이 만든 상황이라는 겁니다. 아무튼간에, 안드레아스 무시에티 감독이 플래시 영화에는 그간 DC에서 다뤄왔던 여러 TV용, 영화용 유니버스 관련 내용이 나올 수 있다고
"스파이더 우먼"이 영화로 나오네요.
솔직히 이 캐릭터 보고 몇몇 모르시는 분들은, 스파이더맨을 왜 여자로 만들어서......라는 이야기를 하실 분들도 있을 줄로 압니다. 하지만, 이 캐릭터 생각보다 오래되었더군요. 게다가 스파이더 걸, 실크 같이 줄줄이 다른 캐릭터들도 있는 상황입니다. 심지어 그 캐릭터들 모두 영화화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더 불안하긴 합니다. 정말 있는 대로 다 던져 보고 적당히 맞는 데에 이야기를 던져넣겠다는 걸로 보여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영화화 감독은 올리비아 와일드 입니다. 좀 놀라운데, 원래는 배우로 잘 나가는 사람이었거든요. 다만 최근에 만든 북스마트를 보면, 감독 능력이 배우로서의 능력보다도 출중해 보인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낙원의 밤" 스틸컷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박훈정 영화네요. 이미지가 강렬하긴 한데.....거기에서 마무리 되는 영화들도 있어놓다 보니, 아무래도 좀 지켜보긴 해야겠네요.
리들리 스콧의 차기작인 "Gucci"의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일단 이 작품은 지금 촬영중인 라스트 듀얼이 끝나면 정말 바로 들어갈 거라고 합니다. 게다가 이미 레이디 가가는 캐스팅 확정이 된 상황이더군요. 오늘은 이 외의 배우들 이야기 입니다. 무려 로버트 드니로, 아담 드라이버, 알 파치노, 자레드 레토, 리브 카니, 잭 휴스턴이 들어갈 거라는 이야기가 돌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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