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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스 무시에티 曰, "플래시 영화에는 그동안 봐 왔던 모든 것들이 존재한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31일

현재 플래시를 기점으로 워너가 일종의 소프트 리부트를 할 거라는 이야기가 좀 나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저스티스 리그의 대실패로 인해서 위기가 상당히 왔고, 그 이후에 나온 솔로 영화들이 그래도 좋은 평가를 계속 받아 왔기 때문입니다. 샤잠은 국내에선느 평가가 좀 그랬긴 하지만 북미 평가나 영화 좋아하는 영화광 평가는 그럭저럭 나쁘지 않았고, 아쿠아맨 역시 자리를 나름 잘 잡았다는 이야기도 들었던 상황입니다. 좀 웃긴게, 샤잠도 공포영화 감독이, 아쿠아맨도 공포영화 감독이, 그리고 이 영화도 "그것"을 만든 공포영화 감독이 만든 상황이라는 겁니다. 아무튼간에, 안드레아스 무시에티 감독이 플래시 영화에는 그간 DC에서 다뤄왔던 여러 TV용, 영화용 유니버스 관련 내용이 나올 수 있다고

"스파이더 우먼"이 영화로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29일

솔직히 이 캐릭터 보고 몇몇 모르시는 분들은, 스파이더맨을 왜 여자로 만들어서......라는 이야기를 하실 분들도 있을 줄로 압니다. 하지만, 이 캐릭터 생각보다 오래되었더군요. 게다가 스파이더 걸, 실크 같이 줄줄이 다른 캐릭터들도 있는 상황입니다. 심지어 그 캐릭터들 모두 영화화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더 불안하긴 합니다. 정말 있는 대로 다 던져 보고 적당히 맞는 데에 이야기를 던져넣겠다는 걸로 보여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영화화 감독은 올리비아 와일드 입니다. 좀 놀라운데, 원래는 배우로 잘 나가는 사람이었거든요. 다만 최근에 만든 북스마트를 보면, 감독 능력이 배우로서의 능력보다도 출중해 보인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낙원의 밤"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28일

뭐, 그렇습니다. 이번에도 박훈정 영화네요. 이미지가 강렬하긴 한데.....거기에서 마무리 되는 영화들도 있어놓다 보니, 아무래도 좀 지켜보긴 해야겠네요.

리들리 스콧의 차기작인 "Gucci"의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27일

일단 이 작품은 지금 촬영중인 라스트 듀얼이 끝나면 정말 바로 들어갈 거라고 합니다. 게다가 이미 레이디 가가는 캐스팅 확정이 된 상황이더군요. 오늘은 이 외의 배우들 이야기 입니다. 무려 로버트 드니로, 아담 드라이버, 알 파치노, 자레드 레토, 리브 카니, 잭 휴스턴이 들어갈 거라는 이야기가 돌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