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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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3 posts"007 노 타임 투 다이" 포스터와 예고편의 예고편 입니다.
생각 해보면 이 영화도 개봉이 미친듯이 밀린 상황입니다. 솔직히 올 여름에 보게 될 영화였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아쉽더군요. 하지만 코로나 19로 인해서 마구 밀리고는, 결국에는 새 개봉일자를 11월에 잡아놓은 상황입니다. 사실 그 때 되면 괜찮아 질거라는 생각이 별로 들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일단 극장에서 즐길 수 있을 거라는 나름의 기대가 여전히 있기는 하다는 점에서 한 번 일단 기다려 보려고는 합니다. 솔직히 007 시리즈를 워낙에 좋아해서 말이죠. 그럼 영상 갑니다. 10초밖에 안 되긴 합니다 ㅠㅠ
"Zack Snyder's Justice League" 스틸컷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참 미묘하긴 합니다. 기대 하는 마음이 분명히 있긴 한데, 동시에 매우 걱정 되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국내에서는 어떤 경로로 봐야 할 지도 좀 미묘하기도 하네요.
"듄"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매우 기대가 되긴 합니다.......만, 원작을 모르니 뭐라고 하기 그렇네요;;; 참 분위기는 멋지네요.
"맹크"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데이비드 핀처의 이야기에 관해서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긴 한데, 이 영화가 마인드 헌터 제작 지연의 여파로 생긴 영화라는 사실 때문입니다. 데이비드 핀처가 너무나도 하고 싶은 프로젝트이면서도, 동시에 넷플릭스 내에서 했었던 프로젝트의 대체품이 되어버린 겁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정말 기대 되면서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그래도 포스터 이미지를 보면 참 기대가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그래도 나쁘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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