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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 공유, "서복"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26일

이 영화는 제 나름대로 기대작 입니다. 이용주 감독의 작품이라서 말이죠. 시한부 인생인 한 정부 요원이 영생의 비밀을 알고 있는 사람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하더군요.

애거서 크리스티 + 캐네스 브래너 2탄! "Death on the Nil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25일

개인적으로 오리엔트 특급 살인은 사실 아주 잘 만든 영화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현대 기술이 가져갈 수 있는 여러 면들을 보고 있으면, 의외로 그 지점들을 잘 적용해서 볼만하게, 그리고 다시 찾아보게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개네스 브래너는 절대 현대극을 하면 안 된다는 기묘한 확신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리고 그 속편으로 선택된 나일강의 죽음이 드디어 나옵니다! 이런 이미지 너무 좋아요. 전에는 청색과 보라색이었다면, 이번에는 청색과 붉은색 조합이라서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 입니다. 현대의 화면을 보는 고전 느낌이라서요.

"존 윅 5"도 나올 거라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23일

현재 존 윅 시리즈는 과연 앞으로 어떻게 진행 될 것인가 라는 질문을 정말 많이 하게 진행 된 것이 사실입니다. 마누라가 선물해준 개를 죽인 사람을 잡았던 영화가, 이제는 전세계의 암흑가를 다 털고 다니는 무시무시한 영화가 되었죠. 게다가 이 와중에 존 윅은 총에 맞고 지붕에서 떨어졌으며, 손가락이 잘리는 상황을 맞기까지 했습니다. 물론 살아 있는 것으로 나오기 때문에 그 다음 이야기가 나올 거라는 것은 이미 확실시 된 바 있죠. 그리고 이번에느 5편이 발표 되었습니다. 4편과 5편을 동시에 촬영 할 거라고 합니다. 이 시리즈도 정말 오래가고 있습니다.

"아바타" 속편들의 컨셉아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23일

뭐, 그렇습니다. 지금 거의 한 번에 다 찍어버리고 있죠. 이야기를 어디서 들었는데, 촬영도 재개 했더군요. 일단 이번에 나오는 메카들도 장난 아닌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