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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sessor"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8일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아들이 영화를 만들었다고는 하는데, 좀 걱정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영화에 관해서는 후기작을 더 좋아하는 상황일 정도로 인체 변형에 관해서 미묘하게 생각하는 면이 있는 것이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불행히도 아들인 브랜든 크로넨버그 마저도 일단 시작은 인체 변형물인 듯 합니다.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를 봐야 하는가에 관해서 미묘한 면이 생겨버린 것이죠. 너무 독특할 것 같긴 한데......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너무 독특하긴 합니다;;;

"듄" 엠파이어지 커버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8일

뭐, 그렇습니다. 공개되는게 정말 많긴 하네요. 일단 분위기는 뭐......정말 좋긴 하네요.

폴 토마스 앤더슨 신작의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7일

개인적으로 폴 토마스 앤더슨은 상당히 독특하게 다가오는 감독입니다. 사실 제가 이 감독으 영화를 제대로 보게 된 것은 꽤 최근 일로, 데어 윌 비 블러드 아니었으면 이름은 알지만 손이 잘 안 가는 감독이 되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심지어는 아직 초기작인 부기나이트는 손도 안 댄 상황이고 말입니다. 하지만 최근작인 팬텀 스레드는 뭐랄까, 제 취향이 아니다 보니 좀 고민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차기작이라니 궁금하긴 하더군요. 이미 브래들리 쿠퍼와 알라나 하임이 출연하는 상황인데, 이번 영화에 쿠퍼 호프만이라는 인물이 추가 되었습니다. 확인 해보니,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아들이더군요.

"블랙 아담" 컨셉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6일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이 가져가는 파워 밸런스가 참 미묘하기는 합니다. 샤잠은 물론 나름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미국 문화에 대한 이해가 어느 정도 따라 붙어야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못 볼 꼴 만든 것은 아니었죠. 게다가 그 덕분에 DC가 좀 미묘한 구석이 있을 지언정, 적어도 영화적으로 새로운 것을 해보려고 한다는 생각이 든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이 영화가 무척 기대가 된 것이 사실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작품의 주인공이 주인공이다보니, 아무래도 파워밸런스는 고민이 되더군요. 일단 그래도 이 영화가 대체 어디로 갈 것인가는 한 번 지켜봐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항상 느끼는거지만, 샤잠과의 파워 밸런스는 이미 붕괴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