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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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3 posts"The Undoing" 이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극장용은 아닙니다. 6부작 드라마이죠. 하지만 그래도 정말 기대 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HBO에서 매우 전략적으로 밀고 가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감독이 나이트 메니저를 감독 했던 사람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작품이 망하게 두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한 겁니다. 게다가 각본가 역시 빅 리틀 라이즈와 보스턴 리걸을 한 사람이고 말입니다. 심지어 핵심 출연진은 니콜 키드먼과 휴 그랜트이고 말입니다. 원작이 있던데, "진작에 알았어야 할 일(You Should Have Known)" 이라는 제목이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성공적인 치료사로 첫 책을 출반하기 전날부터 일이 엉키기 시작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벤 애플렉이 감독으로 돌아옵니다.
벤 애플렉의 감독 능력에 관해서는 최근에는 좀 묘하긴 합니다. 솔직히 연타석 홈런을 계속 날렸다는 점에서 더 아쉬운 일이기는 하죠. 가라, 아이야 가라, 같은 영화도 그렇고, 더 타운, 아르고 까지는 정말 잘 만든 영화인 상황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최악의 엉망인 영화가 나왔는데, 리브 바이 나이트 였습니다. 솔직히 원작 자체가 워낙에 희한한 결말을 맞이한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각색의 한계가 보이긴 했던 것이죠. 그리고 이번에 오랜만에 감독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The Big Goodbye: Chinatown and the Last Years of Hollywood"라는 작품이며, 로만 폴란스키의 차이나타운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논픽션이 기반이라고 합니다.
구로사와 기요시 신작, "スパイの妻"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좀 궁금하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구로사와 기요시가 만드는 이야기가 꽤 괜찮은 경우가 많아서 말이죠. 이 영화 역시 마찬가지일 거라는 기대를 하는 상황인데, 다만 최근 분위기 봐서는 정말 나올 상황이 될 것인지는 좀 걱정 되기는 합니다. 게다가 아오이 유우 역시 이 영화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좀 미묘한 점이라고 한다면, 이 작품이 NHK 제작이라는 점 입니다. 앞서 말 했든 분위기 봐서는 국내에서 보기 좀;;; 태평양 전쟁 전에 일본 상인이 만주에서 야만 행위를 목격하고, 이를 폭로했다가, 스파이로 몰리게 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멋지긴 합니다.
"테트리스" 영화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솔직히 테트리스 라는 게임을 가지고 어떻게 영화를 만드는가 하는 이야기는 예전부터 있어왔습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왔던 것이 사실이고 말입니다. 다만, 이제 윤곽이 슬슬 잡히는걸 들어 보니, 의외로 괜찮은 영화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80년대에 있었던 테트리스에 대한 저작권 분쟁을 다룬다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이런 이야기를 왜 예상 못 한걸까 제 자신이 기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만. 아무튼간에, 이번에 올라온 캐스팅은 테런 애저튼 입니다. 사업가인 행크 로저스 역할을 하게 될 거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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