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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시성 - 사극의 껍데기를 쓴 액션 블록버스터

안시성 - 사극의 껍데기를 쓴 액션 블록버스터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24일

솔직히 추석 시즌에 그다지 영화들이 안 땡기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물론 아직까지 확정 된 영화가 셋이고, 그 중 둘이 취향에 너무 먼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나마 이 영화가 그나마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이 아무리 불안해도 다른 두 영화보다는 나을 거라는 계산이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래서 이 영화를 택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김광식은 정말 기묘하게 다가오는 감독중 하나입니다. 이 영화 이전에 나온 영화가 찌라시 : 위험한 소문이라는 작품 이었는데, 솔직히 네이버 평점을 어떻게 끌어 올렸는지는 몰라도 도저히 눈 뜨고 봐주기 힘든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더 넌 - 다른게 다 박살난, 겨우 공포가 구원한 영화

더 넌 - 다른게 다 박살난, 겨우 공포가 구원한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22일

추석 주간에 들어와서 사실 그렇게 볼 영화가 많지 않다는 점에서 좀 아쉽게 다가오고 있기는 합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그다지 할 말이 없는 상황인데, 항상 느끼는 바 이지만 추석 주간은 어떤 면에서는 그냥 그런 한철 영화들의 무덤이라고 할 수 있어서 말입니다. 올해 추석 구도가 딱 그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제 입장에서는 할 말이 별로 없는 상황입니다. 이 영화는 이런 상황에서 그나마 구세주라고 할 수 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의 감독인 코린 하디는 할 말이 별로 없는 사람입니다. 할로우 : 죽음의 제물 이라는 영화가 그나마 공개 되어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이 영화를 본 적이 없는 데다가, 아무래도 이 영화를 본 주변 분들에 의하면 별로 시원찮다는 이

더 프레데터 - 이상하고 산산조각난, 하지만 시간은 잘 가는 작품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15일

드디어 새로운 주간이고, 저는 이 영화를 더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정말 기대가 안 되는 편이기는 한데,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너무 아쉬울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게다가 제가 아무래도 과거에는 이 시리즈를 너무나도 안 좋아하는 축에 속해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에이리언 시리즈를 다 봤고, 그 모든 이야기가 다 재미있다고 생각했던 상황이다 보니 결국 이 영화를 보게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셰인 블랙은 참 미묘한 감독이긴 합니다. 일단 이 영황이전에 국내에서 그나마 유명한 영화가 나이스 가이즈 인데, 솔직히 나이스 가이즈는 제 취향이긴 했습니다만 자막이 모든 것을 망쳐버린 대표적인 케이스이죠. 심지어는 로컬 제작사가 아직까지 블루레이를 못

물괴 - 모든 지점에서 어설픈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12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좀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분명히 궁금한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기는 했는데, 그만큼 걱정되느 지점들도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영화에 관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이미 오가는 상황이기도 했기에 아무래도 영화의 이야기를 할 때에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특히나 일부 정보에 관해서는 좀 걱정 되었던 것도 사실이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허종호는 솔직히 이렿기 그렇게 긴 감독은 아닙니다. 이 작품 이전에 참여한 작품은 좀 있지만, 직접 감독을 한 작품은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당장에 메이지 상업영화로 작업한 리스트는 세 편만 확인 되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그렇기에 이번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