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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괴 - 모든 지점에서 어설픈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12일

이 영화의 경우에는 좀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분명히 궁금한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기는 했는데, 그만큼 걱정되느 지점들도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영화에 관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이미 오가는 상황이기도 했기에 아무래도 영화의 이야기를 할 때에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었습니다. 특히나 일부 정보에 관해서는 좀 걱정 되었던 것도 사실이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허종호는 솔직히 이렿기 그렇게 긴 감독은 아닙니다. 이 작품 이전에 참여한 작품은 좀 있지만, 직접 감독을 한 작품은 거의 없는 상황입니다. 당장에 메이지 상업영화로 작업한 리스트는 세 편만 확인 되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그렇기에 이번 영화

"물괴" 스틸컷 입니다.

"물괴"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8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참 묘하게 다가오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궁금하긴 한데, 한 편으로 영화가 가져가려는 기조에 관해서 영 걱정되는 부분들도 있긴 해서 말입니다. 이 분위기만 보면 그래도 매력이 있어 보이긴 하네요.

"물괴" 예고편 입니다.

"물괴"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7일

물괴는 제게는 약간 기묘하게 다가오는 영화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괴물과 사극이라는 점에서 궁금하기도 해서 말입니다. 우리나라 영화도 슬슬 다른 결합을 다루고 싶어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 동시에, 너무 사극을 위주로 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초기에 제작이 밀리면서 들린 이야기는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 걱정하게 만드는 요소들이 되기도 했습니다. 일단 그래도 보고 판단 해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좀 괜찮아 보이긴 하네요.

"물괴" 스틸컷 입니다.

"물괴"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6일

솔직히 이 영화는 기대가 되면서도 어딘가 약간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긴 합니다. 사극과 괴물의 결합이라니 궁금하긴 해서 안 볼 수가 없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