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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 - 성인에게는 매력적이긴 한데......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5일

이번주에 사실 다른 영화보다도 이 영화가 더 기대작입니다. 액션 스릴러도 좋기는 하지만 항상 그런 영화들만 보겠다는 말을 할 수는 없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이 영화가 바로 그 힘을 보여줄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다른 영화도 날므 기대를 하는 점이 있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영화가 더 기대 되는 것은 아니기도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는 제게 기대작이자, 어느 정도 믿는 구석이 있는 작품이도 한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번 영화의 감독인 마크 포스터의 전작을 생각 해보면 사실 좀 묘하긴 합니다. 제가 본 영화가 세 편 인데, 전부 이런 가족 영화와는 매우 거리가 멀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렇다고 못 만든 영화들의 감독도 아니었고 말입니다. 트깋나 머신건 프리처 라는

베놈 - 영웅도, 악당도, 정상적인 영화도 아닌......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4일

어떤 면에서 보자면 이 영화는 기대작중 하나 입니다. 사실 이렇게 빨리 개봉하리라고 생각을 안 하고 있었던 작품중 하나이기도 하죠. 사실 개봉 해도 겨울 시즌 개봉이 더 어울린다고 생각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것 역시 사실이었죠. 사실 그렇기에 이 영화가 이렇게 빨리 나올 거라는 생각을 거의 안 하고 있었던 것이죠. 아무튼간에, 그래서 결국 보게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재미있게도 루벤 플레이셔입니다. 국내에서는 좀비랜드로 확실하게 알려진 감독이기도 하죠. 솔직히 저도 별 기대를 안 하고 극장에서는 놓친 다음 블루레이로 보게 되었는데, 결국 그 블루레이를 다시 구매하게 되는 상황까지 가게 만든

암수살인 - 한국 스릴러의 모범이자 표본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3일

결국 이 영화를 리스트에 넣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 영화는 빼 놓고 관리 안 하려고 했었던 상황이었는데, 의외로 좋은 평가를 받은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를 도저히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려서 말이죠. 다행인지 불행인지, 아무래도 쉬는 날이 직접적으로 있는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일단 하루에 전부 몰아 보려고 마음을 먹은 상황이 되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전부 다 극장에서 제대로 상영 할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뺄 수가 없겠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김태균에 관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 이전에 그나마 장편 영화라고 할 수 있는 감독작인 봄, 눈 이라는 작품 하나인데, 이 영화는 제가 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본 사람들의 이

파이널 포트레이트 - 삶의 마지막 한때를 확대해 보여주는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9월 29일

드디어 비수기 한복판을 이야기 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주는 사실상 제게는 그냥 그런 주간이 될 줄 알았습니다만, 의외로 궁금한 영화들이 걸리기 시작해서 말이죠. 이 영화가 4주 전에 첫 번째로 선택된 영화가 될 정도로 말입니다. 사실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는 이 영화 하나만 리스트에 올린 상황입니다만 또 모르죠. 워낙에 많은 영화들이 줄줄이 리스트에 올라올 판이다 보니 좀 기다려 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으니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스탠리 투치는 사실 저는 배우로 더 강하게 기억하는 사람입니다. 필모그래피가 무시무시할 정도로 빡빡한데, 정말 다양한 영화에 이름을 올린 바 있습니다. 제가 이 배우를 처음 기억하게 된 영화는 더 코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