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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3 posts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덴왈드의 범죄 - 설정 놀음에 지팡이 썩는줄 모르는 영화
결국 이 작품을 리스트에 추가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좀 벗어나고 싶은 작품중 하나인데, 아무래도 관성이라는 것 자체가 그렇게 하지 못하게 하는 측면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일단 그동안 해리포터 시리즈를 봐왔고, 이 작품의 전편 역시 봤으니 그냥 벗어나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 되어버린 겁니다. 이번 작품이 잘 되기를 바라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그냥 그렇기를 바라는 상황이기도 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망하면 그냥 넘어가려구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데이빗 예이츠는 이미 해리포터 시리즈로 정말 오랫동안 활동 해왔습니다. 아예 해리포터 5편부터 계속해서 전담 해서 영화 감독을 맡았던 상황이죠. 처음 맡은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은 평가가 좋지 않있습니다만, 그
할로윈 - 그놈이 돌아왔다!
이 영화는 사실 리스트에 미포함 이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매력이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다른 한편으로는 좀 걱정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상황이긴 하지만, 동시에 매우 걱정되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이 작품이 보여줄 것들에 관아여 매우 강렬하게 다가오고 있긴 한데, 다른 한 편으로는 걱정하고 있기도 합니다. 제가 과거 작품을 제대로 안 본 상황에서 이번 영화를 보는 거거든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전작이라고 할 수 있는 할로윈 1편을 저는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영화를 본격적으로 보기 시작한 시기 자체가 굉장히 후라서 말이죠. 사실 그렇기에 이번 작품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가 제게는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이 있었
벽 속에 숨은 마법시계 - 평범함 뒤에 도사리는 강렬함
이 영화도 의외로 개봉일정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하게 된 영화중 하나이면서도, 그 기대 이유가 순전히 예고편이라는 점 때문에 좀 불안한 영화이기도 합니다. 이후에 이 작품에 대한 정보를 찾아보면서는 오히려 괜찮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정말 강해지긴 했지만 말입니다. 사실 저는 이런 영화를 좀 더 편하게 여기는 경향도 있다 보니 그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 그렇게 걱정하지 않는 쪽이기도 합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를 그냥 예고편으로 먼저 접한 상황이다 보니 감독에 고나해서는 정말 할 말이 없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의 정보를 찾으면서 감독부터 놀라게 되었죠. 이 영화의 감독은 바로 일라이 로스입니다. 이 영화는 일라이 로스의 첫 번째
보헤미안 랩소디 - 음악과 마지막의 재연이 살린 영화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일반적으로 기대하는 쪽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다른 문제가 좀 있었던 관계로 사실 좀 걱정이 되는 영화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무척 궁금한 상황이기도 한데, 다른 것 보다도 이 영화가 보여줄 것들에 관해서 무척 궁금한 상황이라 결국 그냥 보게 되었습니다. 물론 문제의 일이 해결되는 과정에서 나름대로 괜찮은 결과가 나올 거라는 생각을 한 것도 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엄밀히 말 하면 브라이언 싱어가 맞기는 합니다. 브라리언 싱어가 처음부터 참여해서, ‘거의’ 막판까지 직접 참여해서 영화를 만드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참여 길이로 인하여 결국에는 영화의 단독 감독으로 이름을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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