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병이라도사랑이하고싶어극장판

Tags

Posts

2 posts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극장판 - 어찌 보면 귀여운 사랑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극장판 - 어찌 보면 귀여운 사랑

오늘 난 뭐했나......|2014년 2월 8일

결국 한 편에서 세 편으로 늘어난 주간입니다. 이번주에는 우낙에 강렬한 영화들이 포진하고 있기 때문에 미묘한 주간이기는 하죠. 물론 이번주는 상대적으로 그렇다는 것이지 상대적이지 않은 면에서 보자면 그렇게 간단하게 답을 낼 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말입니다. 다행히 나름대로 눈에 띄는 작품이 몇 편 있었고, 그 작품들 위주로 보기로 했죠. 그중에 결국 애니메이션도 한 편 끼어있는 상황이 되었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생각해보면 재미있는게, 교토 애니메이션에서 극장판을 내는 경우에는 거의 다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도 극장에서 봤고, 케이온 극장판 역시 극장에서 봤으니 말입니다. (생각해보면, 두 편 모두 블루레이로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둘 다 TV판 1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극장판(小鳥遊六花・改 〜劇場版 中二病でも恋がしたい, 2013)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극장판(小鳥遊六花・改 〜劇場版 中二病でも恋がしたい, 2013)

玄風書庫|2014년 2월 6일

타카나시 릿카-개, 그러니까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극장판을 보고 왔습니다.일단 한 소리하고 시작하겠습니다. 으악! 이렇게 만들어 놓고 돈 받으면 어쩌겠다는 거냐!!!!! 총집편이라는 기사는 보고 갔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습니다. 처음 보는 사람들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더군요. 애니를 즐겨봐서, 중2병에 대해서 잘 알고, 각종 서브컬쳐에 익숙할지라도 처음보면 따라가기 힘들 정도였습니다. 앞뒤 다 잘라먹고 장면과 대사만 보여주는데, 아는 사람은 '아, 그 장면이구나.'하고 보겠지만, 모르는 사람은 '이게 대체 뭔 소리래?'라고 할 수밖에 없어 보였습니다. 그리고 노렸는지는 모르겠지만, 초반 부분은 모르는 사람이 보면 완전 애니 장르가 바뀌는 편집이었을 겁니다. 학원 로맨스에서 이능 배틀물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