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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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터틀 - 정신없이 흘러가는 단순하기 짝이 없는 영화
솔직히 이 영화가 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제작자 마이클 베이인 만큼 아무래도 기존의 닌자 거북이의 노선과는 굉장히 다를 거라는 계산도 들어갔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그 마이클 베이라는 이름때문에 이 영화를 보게 된 부분도 분명히 있기는 합니다. 말 그대로 남자의 판타지를 충족시키는 영화라는 것을 최대한 어필하는 것이 분명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번주는 대부분이 상당히 말초적인 작품으로 몰리게 되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 어렸을 시절을 기억했을 때, 제가 닌자 거북이를 접한 방식은 상당히 묘했습니다. 당시에 애니메이션도 TV에서 해주고 있었지만, 제가 이 시리즈를 본격적으로 알게 된 것은 아무래도 게임이었기 때문입

인투 더 스톰 - 반복되는 스펙터클의 에너지
솔직히 이 영화의 개봉 시기에 관해서는 이래저래 별 이야기가 있었습니다만, 결국에는 선택이 되고 말았습니다. 일단 영화 자체를 기대하고 있던 면도 있고, 이 영화가 보여줄 것들에 관해서 궁금해하고 있던 것들과 향수에 가까운 면들을 같이 가지고 있어서 말입니다. 과거에 트위스터라는 영화가 있었는데, 그 영화를 전 정말 좋아했거든요. 이후에 나오는 토네이도 관련 영화들은 다 그저 그랬기는 하지만 이번 영화는 나름대로 기대를 걸었던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를 고르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이번에는 뭔가 아주 자세한 이유라기 보다는 제가 단지 재난 영화의 팬이라는 사실 때문에 이 영화를 고른 상황이라고 말 할 수 있겠습니다. 아무리 별로인

오드 토머스 - 통속적이지만 즐거운 영화
이 영화의 경우에는 볼지 말지 정말 고민되었던 케이스입니다. 일단 원작 소설이 그럭저럭 재미있었다는 점과 배우가 나쁘지 않다는 점에서 한 번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했는데, 솔직히 갑자기 개봉이 잡혀서 말이죠. 물론 지금 오프닝을 쓰는 타이밍은 3주전이기 때문에 이 영화가 가장 싫어하는 방식의 개봉이라는 것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은 부정 못합니다만, 만약 이 글을 보시게 된다면 이 영화가 고맙게도 극장에 걸렸다는 이야기이니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작품을 기대하게 된 이유는 배우나 감독때문이 아닙니다. 이 작품의 원작 시리즈 때문이죠. 개인적으로 딘 쿤츠라는 소설가에 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된 시리즈이자, 이 시리즈로 공포 내지는 호러 미스테리 소설

브릭 맨션 : 통제불능 범죄구역 - 신나는 액션이 나오긴 하는데......
이 영화의 경우 역시 나름대로의 기대작이기는 하지만, 역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걱정이 되는 것들도 좀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른것보다도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아는 정보가 그렇게 많지 않은데다가, 이 영화의 원작이라고 할 수 있는 13구역을 한 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할 수 있죠. 솔직히 13구역은 예고편으로 봐서는 신나기는 하는데, 이상하게 보기 시작해서 별로 느낌이 안 와서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선택하면서 다른 이유보다는 결국 이 영화에 나오게 될, 그리고 앞으로 신작이 거의 없는 배우인 폴 워커 때문에 선택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폴 워커의 작품이 앞으로 더 나오지 않을것이 분명한 상황이기 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