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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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 - 속는자, 속이는자 사이에 있는 것들
솔직히 이 영화를 봐야 하는가에 관해 고민이 상당히 많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나름 관심이 가기는 했습니다만, 분명히 나와야 하는 것들이 있어야 하는 것이 이 영화의 특성이라고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또 다른 문제라고 한다면 이번 작품에 관해서는 분명히 나름대로의 사회적인 의미도 있다는 겁니다. 내용상 분명히 지칭하는 부분들도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결국에는 이 영화가 얼마나 매력적이 될 지는 그 현실의 이야기를 얼마나 제련하는가와 관계가 되는 것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처음 정보를 들었을 때부터 제가 생각한 것은 국내에서 매우 유명한, 그리고 여러 사람들의 희망을 취락펴락 해버린 너무나도 끔찍한 사건

애나벨 - 공포감 하나만으로 성공할 줄이야;;;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했습니다. 아무래도 주변에서 이런 저런 정보를 주워 들은 관계로 이 영화에 관해서 상당한 불안감을 안고 가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결국 컨저링이 정말 괜찮았기 때문이고 이 컨저링이라는 작품 때문에 인시디어스까지 다시 보게 되었으니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군에 관해서는 이제는 상당히 명확히 할 말이 생긴다는 것이 그나마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공포 영화를 리뷰한다는 것에 관해 조금 생각해보면 참 재미있는 일이기는 합니다. 물론 재가 이야기 하는 것은 공포 영화 리뷰를 하는 것 자체가 재미있다는 것이 아니라, 이 영화를 리뷰하게 된 지금까지의 일들이 생각하면서 재미가

타마코 러브 스토리 - 단일한 이야기를 팬을 위해 만들 수 있다니.......
이 작품 역시 보기까지 고밍니 상당히 많았던 작품입니다. 솔직히 별로 느낌이 없던데다, 교토 애니메이션이라고 해서 모든 극장판을 잘 만드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도 있어서 말입니다. 물론 아무래도 이번만큼 제대로 된 후속작 이야기를 하는 작품이 있었던 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그래도 이번 작품에 관해서 나름대로 기대를 하게 된 측면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결국에는 유혹에 못 이겨 봤다는 이야기를 길게 포장 해봤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작품을 봐야 하는가에 관해서는 상당히 고민이 많았습니다. 분명히 교토 애니메이션은 나름대로 재미가 있는 작품을 만들고 있고, 또한 나름대로 괜찮은 극장판도 여럿 낸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제가 기억하는 가장 최악의 극장판이

프랭크 - 웃기되 편하진 않다
솔직히 이 영화 리뷰를 생각을 안 하고 있던게 아닙니다. 갑자기 영화가 다시 불어나기 시작했고, 그 상황에서 정신은 없고, 게다가 굴러가는 상황이 상황인지라 추석 시작 전에 웬만한 글들을 다 넘어가야 하는 상황이 되었던 것이죠. 지금 현재도 아직 추석 연휴 전이기는 합니다만, 거의 모든 것이 끝난 다음날에 이 오프닝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이 글을 보고 있는데, 솔직히 눈이 핑핑 돌 지경이라서 말이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정말 배우 이름 하나만 가지고 영화를 고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은 감독 이름도 같이 보고 대체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고민을 하는 상황이 같이 벌어지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감독인 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