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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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벰버 맨 - 올드하지만 그게 매력
오랜만에 피어스 브로스넌 영화입니다. 사이에 몇가지 영화가 있었다는 이야기도 살짝 들리기는 합니다만, 와이드 개봉이라고 말 할 수 있는 영화는 오랜만이라고 할 수 있었죠. 게다가 이 영화의 감독은 로저 도널드슨인데, 영화가 아주 확실하지는 않을 지언정 적어도 영화를 보고 즐기는 관점에 있어서는 그렇게 나쁘지 않은 감독이라는 생각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영화를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어 하는 부분은 바로 그 부분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개인적으로 안 좋은 이야기 먼저 들은 영화이기는 합니다. 미국에서는 이미 개봉한 상태이고, 그 문제로 인해서 이미 평가가 나온 상황이며, 그 평가의 상태가 정말 거지같았다는 것이 문제라고 할 수 있죠.

킬 유어 달링 - 우정, 예술, 사랑 사이
뭐, 그렇습니다. 사실 이건 일요일날 봤고, 이미 다이제스트판 리뷰도 뜬 상황입니다. 하지만 결국 잊어버리고 확장판 리뷰는 올리지 않은 상황이 되어버렸죠;;; 이런 경우가 일요일에 걸리면 종종 나더군요. 다만 이 글을 쓰는 현재 이 영화와 함께 고른 영화는 딱 한 편만 더 있는 상황이고, 그 외의 영화들이 전혀 추가되지 않고 있는 상황입니다. 분명히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이미 눈에 들어온 작품도 하나 있었는데, 결국 이번주를 넘어가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런 이야기는 좀 그렇기는 하지만, 제가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결국 다니엘 레드클리프 때문입니다. 그동안 다니엘 레드클리프는 해리 포터의 이미지를 벗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하고 있고, 우먼 인 블랙

에코 - ET의 다운그레이드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정말 정신 없는 주간이기도 하죠. 다만 드디어 영화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그동안 영화가 너무 한꺼번에 올라온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영화가 너무 많아서 말이죠. 특히나 몇몇 영화들의 경우에는 아무리 봐도 영양가가 없어 보이는데도 불구하고 일단 올라왔으니 봐야 한든 생각으로 보기도 했고 말입니다. (오랜만에 리뷰 포기작이 한 편 나오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건 픽처 호러쇼라는 팟캐스트에서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를 선택할 때 어떤때는 배우 때문에 선택했다는 말을 하게 되고 어떤 경우에는 감독 때문에 영화를 선택했다고 말 하는 상황입니다. 실제로 제게는 영화를 선택하는 데에 가장 절대적인 척도가 될 수 밖에

드라큘라 : 전설의 시작 - 두 배우 빼면 망한 영화
보통 이런 이야기 안 합니다만,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는 총 셋 입니다. 한 군데는 백업 블로그이고 나머지 하나는 좀 더 읽기 쉽게 편집된 글들이 올라오는 곳이 하나 더 있습니다. 그 블로그에서 벌어진 일인데, 사진을 편집해서 올리는 기능을 쓰고 있는데, 이 기능이 뻑하면 먹통이 되는 겁니다. 알고 보니 1.5메가가 넘는 사진의 경우 편집에 넣으면 인식을 못 하는 오류가 있더만요. 덕분에 시간을 또 버리는 상황이 벌어졌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 영화를 선택할 때 배우 이야기를 하면서 영화 선택을 이야기 하고, 제 후회가 되는 부분들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아니면 감독이 믿을만 하다거나, 아니면 최소한 각본가나 영화 제작자가 누구라고 말 하는 거솓 가능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