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작
Posts
1033 posts
퓨리 - 90년대 전쟁영화의 복제판
새로운 주간입니다. 전주와는 다르게 볼 영화들이 꽤 많은 주간이기도 하죠. 아무래도 한동안은 모 영화의 영향력이 너무 강력하기 때문에 일종의 밀어내기 주간의 역할 외에는 거의 아무것도 못 한 듯 싶습니다. 그렇게 해서 일단은 넘어온 상태고 적어도 이 영화는 봐야겠다 싶더군요. 다만 감독의 전작들을 생각 해봤을때 상당히 애매하게 다가온것이 사실입니다. 그 이야기는 본문에서 최대한 자세하게 진행하기로 하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상당히 기대를 한다는 이야기를 해야겠지만 그렇게 쉽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이유는 결국 감독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그가 각본을 직접 썼던 트레이닝 데이는 상당히 좋았기는 하지만 감독으로 나온 것은 아니었습니다. 하쉬 타임

메멘토 - 기억을 따라가는 불안한 여정
제 인생에 이 영화를 리뷰 한다는 것은 솔직히 다시는 없을 일로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 기회가 오고 말았네요.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적어도 영화가 개봉하는 분량들이 꽤 있기 때문에 그냥 넘어가도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아무래도 그 다음주도 솔직히 별로 입맛 당기는 영화가 별로 없었던 데다가, 제가 여행을 앞두고 있는 주간이기 때문에 상황이 영 여의치 않다는 것이 아무래도 문제가 되기는 하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본격적인 리뷰를 진행하기 전에 번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아무래도 지금 이 영화를 보게된 이유입니다. 이 영화는 이미 과거에 개봉을 한 영화이고, 많은 분들에게 공개가 되어서 지금까지 이름을 날린 영화이니 말입니다. 미행이라는 영화

헝거게임 : 모킹제이 - 볼만 하지만 전편보다 아쉬운
드디어 이 영화도 슬슬 결말을 향해 다가가고 있습니다. 물론 이 말이 아주 어울리는 것은 아닙니다. 영화가 파트1과 파트2로 나눠질 거라는 이야기가 이미 있었던 상황이고, 그 문제로 인해서 영화의 진정한 결말은 더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 되었으니 말입니다. 이 문제는 그렇게 좋은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주 나쁘지 도저히 지나갈 수 없다고 말 하기에도 애매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이런 문제가 전에도 여러번 있었으니 말이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영화를 관성으로 본다는 말을 하는 경우가 간간히 있는 상황입니다. 보통은 시리즈물의 시작을 본 상황에서 주로 이야기가 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대체 이 빌어먹을 이야기가 어떻게 끝나는가가 궁금해진 상황이라

넥스트 제네레이션 패드레이버 4 - 그래도 앞으로 나아간다는 것은 알겠는데.......
이 오프닝을 쓰는 현재 10월 확정이라는 것만 알고 있는 상태였으나, 결국 11월로 넘어오게 되었습니다. 이 오프닝을 쓴게 월 확정에서 벌어진 일이고, 11월 중순까지 넘어오는 것은 솔직히 별로 마음에 드는 일은 아닙니다. 뭐라도 확실해져야 제가 이 영화를 마음 놓고 이야기를 할 수 있을 텐데 말이죠. 만약 이 오프닝을 보고 계시다면 이번 개봉이 IPTV로 바로 흘러든 것이 아니라는 이야기도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개봉 일자도 확정되었다는 이야기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오랜만에 리뷰를 쓰는 단계에 관해서 리뷰에서 설명하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3주 전에 리뷰가 확정 됩니다. 물론 2주나 한주 전에 겨우 확정되는 경우도 있지만 최근에는 3주가 거의 정확한 텀이라고 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