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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더스 : 신들과 왕들 - 신에 따라 살고죽고

엑소더스 : 신들과 왕들 - 신에 따라 살고죽고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2월 9일

저한테는 새로운 주간입니다만, 이미 지난주 목요일과 수요일에 개봉한 영화들을 이제서야 보고 있습니다. 대략 이유는 짐작하시겠지만, 제가 해외 여행중이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를 볼 수 있는 상황이 전혀 아니라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오프닝을 여행 전에 미리 쓰고 있는 이유는 그나마 영국에서 볼 수 있을까 하는 일말의 희망으로 쓰는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영국에서 볼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은 거의 안 하고 있지만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이 영화를 선택을 한 이유에 관해서는 굳이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되리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의 감독이 리들리 스콧이라는 점에서 이미 설명이 다 되었다고 생각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

혼스 - 편리하게 관객에게 충격을 노출시키는 작품

혼스 - 편리하게 관객에게 충격을 노출시키는 작품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1월 29일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제가 여행가기 이틀 전부터 개봉하는 주간이기도 하죠. 솔직히 그래서 영화를 봐야 하는가 하는 걱정이 좀 있기는 했습니다만, 결국 포기하고 일단 보러 가기로 했습니다. 워낙에 다양한 영화들이 있는 판이라 굉장히 아쉽기는 합니다. 이 영화 외에는 다른 영화는 손 대 볼 수도 없는 주간이 되어버렸거든요. 당장 토요일 비행기인데, 목요일 외에는 영화를 볼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 정보를 보면서 이 영화를 봐야 하는가 하는 고민을 상당히 많이 했습니다. 아무래도 감독에 관해서 별로 정보가 많지 않은 상황이었고, 다니엘 레드클리프의 경우에는 해리포터의 이미지를 벗어나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는 상황

꾸뻬씨의 행복여행 - 작위적이지만 그래도 행복한 이야기

꾸뻬씨의 행복여행 - 작위적이지만 그래도 행복한 이야기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1월 28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이런 저런 이유로 인해서 포기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만, 결국 몇가지 문제를 해결하는 타이밍이 왔고, 그 덕분에 이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나름대로 방향을 정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었고 사실 다른 영화를 보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만, 제가 아무래도 돈을 쓰는 데에 관해서 미묘한 상황이 되어버렸기 때문에 무료표로 해결할 수 있는 작품을 고르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 영화를 고르게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 영화를 고를 때 가장 고려되지 않는 지점이라고 한다면, 제가 원작을 얼마나 좋아했던가 하는 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원작을 어떻게 각색했는가는 영화를 어떻게 만들었나와 직결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만, 아무리 좋

빅매치 - 액션은 일품

빅매치 - 액션은 일품

오늘 난 뭐했나......|2014년 11월 27일

솔직히 이 영화를 보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에 관해서 제가 그동안 생각을 거의 안 하고 있던 것도 있었고, 다른 한 편으로는 이 영화 외에도 상당히 볼 영화가 많다는 사실 때문이었습니다. 게다가 이번주 토요일은 제가 비행기를 타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하지만 수요일 상영이 걸려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결국에는 이 영화를 고르게 되는 상황이 되었죠. 물론 몇몇 영화들은 위치를 좀 바꿨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이 영화를 택하는 데에 있어서는 솔직히 과거 내역으로 영화를 선택한 케이스는 도저히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최호 감독의 고고70을 재미있게 보거나, 한 사람은 아니라서 말이죠. 그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