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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가스카의 펭귄 - 미친듯이 휩쓸려가는 듯한 재미
이 기획 관련해서는 할 말이 정말 많습니다. 한 번 공중분해 되었다는 이야기도 들었고, 그 외에도 흘러다니는 이야기가 굉장히 많은 상황이었기 때문이죠.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면도 있기는 하지만 다른 한 편으로는 이 작품이 걱정이 되는 것들도 있었습니다. 물론 아무래도 드림웍스에서 그동안 해 왔던 작품의 일종의 후속작이라고 볼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래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마다가스카의 펭귄의 극장판 이야기는 굉장히 오래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바로 마다가스카 1 개봉때로 말입니다. 이 당시에 이 펭귄들은 주인공들보다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었고, 영화가 개봉하고 나서 이 펭귄들을

테이큰 3 - 액션은 나아졌으나 나머지는 전부 망한 영화
솔직히 이 시리즈가 이렇게 오래 가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이 영화 시리즈가 아무래도 2편에서 상당한 문제가 있었던 만큼, 어느 정도는 한계가 다가 올거라고 생각을 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결국에는 속편이 나오는 상황이 되었고, 그 덕분에 이 영화를 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를 거는 영화라기 보다는 이제는 그냥 관성으로 보는 영화라고 말 하는 것이 더 맞다는 느낌이 들기는 하지만, 그래도 액션영화이니 말이죠. 보통 설명하기 굉장히 간단한 액션 영화에 관해서 이야기 할 때, 특히나 시리즈물에 관해서 이야기 할 때는 단 한어로 정리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바로 관성 이라는 단어죠. 영화를 볼 때 다음 작품에서는 무슨 이야기가 더 나올 것인가에 관하여 어느 정도

기술자들 - 기본적인 재미 이상 못하는 영화
크리스마스의 주간입니다. 정말 많은 영화들이 이때를 노리고 개봉하지만, 웬지 크게 땡기는 영화가 없다는 사실은 좀 슬프더군요. 솔직히 두 편이면 다른 사람들보다는 많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아주 확 다가오는 영화가 없다는 사실은 놀라운 상황입니다. 보통 이때쯤 되면 정말 기본기 정도 될 거라고 예상되는 영화들이 줄줄이 쏟아져 나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웬지 도저히 손이 안 가는 영화들만 있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이 영화의 감독에 관련되어서는 거의 할 말이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공모자들이라는 영화가 꽤 잘 나왔다는 이야기가 있기는 합니다만, 그 영화를 제대로 본 적이 없고, 그 외에는 조감독이나 조연출로 이야

숲속으로 - 디즈니의 가치를 이야기 하는 비 디즈니적인 디즈니의 이야기
솔직히 이 영화를 이렇게 일찍 보게 될 거라고는 생각을 거의 안 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영화 배급사가 배급사이다 보니 국내에서는 조금 늦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언 부분들이 있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영화가 개봉하는 상황이 되었고, 일단은 보기로 마음 먹게 된 겁니다. 연말에 차라리 이런 영화가 좋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했기 때문에 선택하게 된 부분도 솔직히 있는 상황이고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보통 영화 이야기를 할 때 정말 어떤 스타일의 영화가 특정 감독의 스타일이라고 말 해야 할 수밖에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경우라고 한다면 역시나 지금 이야기 하려는 롭 마샬 감독이라고 할 수 있죠. 오히려 영화의 스타일을 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