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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피터 어센딩 - 포장은 화려한데 그 속에 든건.......

주피터 어센딩 - 포장은 화려한데 그 속에 든건.......

오늘 난 뭐했나......|2015년 2월 8일

약간 다른 이야기 하나, 오늘은 포스터가 한국 포스터가 아닙니다. 디자인이 정말 겁날 정도로 마음에 안 들어서 결국 포스터를 다른 내용을 쓰고 말았죠. 웬만하면 국내 포스터를 쓰겠지만 이 경우에는 정말 너무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아직까지 티져이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만, 아무튼간에 해외 포스터 썼습니다. 물론 이 글이 정식으로 올라가는 시점에는 바뀌었을지 모르지만 귀찮아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아직까지도 워쇼스키 남매는 매트릭스를 만들었던 사람들이라는 기억이 더 강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매트릭스 시리즈는 굉장히 독특한 평가를 받는 작품으로 1편은 정말 대단했다는 평가가 거의 만장일치이기는 하지만, 2편은 액션만 괜찮았고, 3편

2015. 2월~3월 보고싶은 영화 목록

54321 Project|2015년 2월 7일

이상한 일이다연초부터 SF 영화들의 대풍년이다주피터어센딩 같은건 개봉이 연기되어서 그런 부분도 있겠지만 아무튼 신난다 ㅎㅎ 그래서 봐야할 SF영화 목록을 정리해보았다정리해 놓고 보니 좀 된다 1. 주피터 어센딩 (2.5개봉, 상영중) 내용은 둘째치고 영상만으로도 돈 하나도 안아깝다 !!!!! 2. 채피 (미국 3.6개봉) 엘리시움은 살짝 망삘이었으나, 디스트릭트9의 감동ㅋㅋ을 다시한번 보여주기를 기대하면서(물론 엘리시움도 돈 안아까움) 3. 엑스마키나 (1.21개봉 상영중) 큰 우주선은 안나오겠지만 그래도 마땅히 봐야 4. 타임 패러독스 (1.7개봉, 내려간듯..) 에단호크 나오는 SF는 살짝 B급 느낌들이 있지만 그점이 더 신나고 매력적인듯하지만 이거는 누군가 싸지른!! 스

폭스캐처 - 고요함 속에 휘몰아치는 불안

폭스캐처 - 고요함 속에 휘몰아치는 불안

오늘 난 뭐했나......|2015년 2월 6일

연초에 좋은 영화들이 줄줄이 개봉하고 있습니다. 폭스캐처 역시 비슷한 그 좋은 영화들중 하나라고 할 수 있죠.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나름대로 고민이 좀 있기는 했습니다. 아무래도 개인적으로 채닝 테이텀 나오는 영화중에서 좋게 본 영화가 없던 기억이 좀 있어서 말입니다. 물론 지아이조 시리즈는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만, 이번에는 상황이 좀 달라서 말이죠. (최근에 인기 좋은 점프 스트리트 시리즈를 한 번 봐야 할 듯 합니다만, 그 문제는 아직 해결이 안 되었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제가 베넷 밀러라는 감독에 관해서 뭔가 기대를 하게 된 것은 역시나 머니볼 때문입니다. 이전에 카포티라는 영화가 있기는 했습니다만, 그 영화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배우가 살려

더 이퀄라이저 - 만족도 높은 액션 스릴러 영화

더 이퀄라이저 - 만족도 높은 액션 스릴러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15년 2월 1일

솔직히 이번주는 정말 많은 영화들이 포진해 있는 상황입니다만, 그냥 한 편만 보기로 했습니다. 솔직히 별로 안 내켜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궁금했던 영화 딱 하나만 보고 말려고 하고 있습니다. 팀버튼과 이 영화중에 고민이 많은 상황이었습니다만, 아무래도 팀 버튼의 최근 행보로 봐서는, 그리고 최근의 팀 버튼의 평가로 봐서는 도저히 좋을 거라는 생각이 전혀 안 들어서 그냥 제끼고 말았죠. 그래서 이번주는 한 편입니다. (물론 이 오프닝을 쓰는 시점에서 이야기가 되기 때문에 후에 얼마든지 바뀔 수는 있지만 말이죠.) 어쨌거나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안톤 후구아 이야기를 하기에는 참 미묘한 부분이 하나 있는게, 역시나 가장 최근작인 백악관 최후의 날 때문입니다.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