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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도시 Z - 강렬함과 메시지의 공존
이 영화는 개봉하기 4주 전에 확정된 케이스 입니다. 그 이상 영화가 불어는 경우도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는 이야기도 되는 것이죠. 워낙에 궁금했던 영화이기 때문에 그냥 넘어갈 수는 없는 상황이어서 이 영화를 리스트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블록버스토아는 정말 거리가 먼 작품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만, 제가 블록버스터나 액션 영화, 공포영화만 보고 사는 스타일의 사람은 아니다 보니 이런 여오하도 무척 궁금하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제임스 그레이는 제게는 약간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이 있는 감독이었습니다. 이 영화 이전에 제가 제대로 본 영화는 위 오운 더 나잇 이라는 작품인데, 제가 블로그를 굴리던 초기에 봤었던 영화죠. 솔직히 당시에 그다지

"군함도"도 감독판이 나오는군요.
솔직히 군함도는 제게는 정말 힘든 작품이었습니다. 영화가 영화인 만큼 나름대로 가는 부분들이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 영화의 경우에는 그 가는 길이 저와는 너무 맞지 않아서 말이죠. 이 영화에 관해서 그만큼 손이 잘 안 갔던 상황이기도 하고 말이죠. 보고 나서도 영 기분 애매한 영화였다고나 할까요. 두 번 보기도 그다지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영화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는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의 감독판이 부산 국제 영화제에서 상영 된다고 합니다. 솔직히 류승완 감독이 전권을 가져간 작품이다 보니 사실 의미가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윈드 리버 - 사건을 움직이는 사람들
솔직히 이번주에 영화가 이런 식으로 미친듯이 불어나리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정말 미친듯이 불어나는 상황이 벌어지고 말았죠. 결국에는 나름대로 타이밍 구성을 하는 상황이 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만 그래도 아무래도 소화하기 힘든 상황이 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많은 영화들이 한 번에 왔다갔다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덕분에 이 영화를 뺄까 했는데 뺄 수가 없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테일러 쉐리던은 이 영화 이전에는 주로 각본으로 상당히 유명한 사람입니다. 얼마 전에 개봉하여 매우 좋은 평가를 받은 로스트 인 더스트의 각본을 맡은 바 있으며, 그 이전에는 시카리오 : 암살자의 도시같은 매우 강렬한 영화의 각본을 직접적

아메리칸 메이드 - 상업 영화가 갈 수 있는 극한의 재미
이 영화 역시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는 영화였습니다. 아무래도 영화의 감독도, 배우도 매우 좋은 사람들이고 기대되는 지점들도 꽤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덕분에 이 영화 역시 리스트에서 뺄 수는 없는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를 기대하게 만드는 면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 영화가 보여주는 것들에 관해서 아무래도 다른 영화만큼 기대라를 한 지점들도 있다 보니 절대로 피해갈 수 없는 상황이 된 겁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더그 라이만 감독의 가장 유명한 영화라고 한다면 역시나 이 작품 직전의 가장 최근작인 엣지 오브 투모로우입니다. 기묘하게 흥행에서 아주 크게 재미를 보지 못한 영화인데, 영화 자체로서 보자면 의외로 영화의 액션성도 상당했고, 영화 자체의 이야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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