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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감과 몰입감 있는 티빙 액션 영화 추천 5편
긴장감과 몰입감 있는 티빙 액션 영화 추천 5편 안녕하세요, 힐스터K 입니다. 오늘 간략하게 알아볼 티빙 액션 영화 추천 5편은 냉전기 첩보전을 그린 스릴러부터, 전설적 무술 영화의 고전, 설원의 서늘한 스릴러, 기발한 범죄 오락극, 그리고 한국 현대사의 개발 시대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까지 간략한 리뷰를 통해 살펴볼까 합니다. 각기 다른 시대와 공간을 무대로 하지만 공통적으로 긴장감 넘치는 서사와 배우들의 강렬한 연기가 돋보이는 작품들인데요. 간략한 리뷰를 살펴보고 참고하셔서 즐거운 관람 되시길 바랍니다! 1. 스파이 게임(Spy Game, 2002) 영화정보(2025.09 기준) 평점: 8.92 제목: 스파이 게임 장르: 액션, 범죄, 스.......

트렉스타 발란사 협업 코브라 960 여자 등산화 추천 남자 트레킹화 추천 등산용품리뷰
트렉스타 발란사 협업 코브라 960 여자 등산화 추천 남자 트레킹화 추천 등산용품리뷰 부산 대표 브랜드 둘이 만났습니다. 등산화와 트레킹화로 유명한 트렉스타와 부산 빈티지 감성 편집숍 브랜드 발란사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이 출시되었습니다. 트렉스타 발란사 협업 제품은 1월 8일부터 1월 21까지 무신사 특별기획전에 올라갑니다. 등산화를 워커처럼.. 트레킹화를 데일리 운동화처럼.. 이번 협업 제품들은 일상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디자인의 제품들로 구성되어집니다. 빈티지한 발란사의 감성과 액티비티한 트렉스타의 감성을 모두 담았습니다. 때로는 평상복에 코디하고 때로는 캠핑복장에 코디하고 때로는 등산복에 코디 가능합니다. 저.......
"윈드 리버" 블루레이를 이제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사들였습니다. 그동안 고민이 많았는데, 오늘 고민을 잊게 만드는 정도의 충격이 있어서 말이죠. 이 와중에 눈 앞에 물량이 나타났으면 잡아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저는 풀스립판으로 구했습니다. 렌티나 프리미엄 박스는 취향에 안 맞는 데다가 보관 문제가 걸리고, 그렇다고 쿼터슬립으로 가자니 디스크가 한 장 부족한 상황이라서 말이죠. 물론 오류 문제가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뒷면은 악당들인 거 같긴 한데, 잘 모르겠네요. 소책자가 같이 들었습니다. 연결한 이미지인데, 펼치면 찢어지는 증상을 최근 보게 되어서 그냥 이렇게 찍었습니다. 내부의 한 페이지 입니다. 참고로 이 앞은 한국어로 된 설명이, 뒤쪽은 영어로 된
와이오밍 주의 관광도시 잭슨(Jackson)에서 저녁 먹고 3시간을 달려 락스프링스(Rock Springs) 숙박
'추억을 소환하다'라는 표현이 유행을 한 적이 있다. 법률이나 마법의 힘으로 강제로 불러낸다는 뜻인데... 이번 여름의 8박9일 자동차여행은 9년전의 30일간의 미서부/캐나다 자동차여행과 '접점'이 있어서, 이틀동안 그 때의 추억들을 소환해 낼 수가 있었다.그 경로가 겹치는 접점들은 바로 와이오밍(Wyoming) 주의 옐로스톤/그랜드티턴 국립공원과 그 아래에 있는 유명한 관광도시인 여기 잭슨(Jackson)이었다. (구글맵으로 지도를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 "추억소환도 좋지만, 배가 고프니 일단 저녁 먹을 곳부터 찾아보자~"다운타운에서 가장 눈에 띄는 건물인 티턴 극장~ 2009년 당시에는 영화를 상영하고 있었는데, 지금은 박아놓은 제목이 라는 영화...? (여기를 클릭해서 이 극장과 잭슨 마을의 2009년 모습을 보실 수 있음)아내가 옐프에서 열심히 찾은 피자집이 바로, 그 옛날의 티턴 극장 건물을 개조한 이 레스토랑이었던 것이다! "십년이면 극장도 피자집으로 변하는군~" 사진 뒤로 보이는 최신의 화덕에서 손으로 구워낸 피자를 '조용히' 맛있게 저녁으로 먹었다.저녁을 먹고 밖으로 나와보니 아직 해는 지지 않았지만 카우보이 바(Cowboy Bar)의 네온사인에 불이 들어와서 돌아가고 있었다. 아무리 시간이 없지만 이 마을을 다시 방문한 증명사진은 찍어야지~그 사이에 엘크뿔을 더 주워서 붙였는지 좀 더 굵어진 것 같은 중앙공원 입구의 뿔로 만든 아치에서 찍은 방문 증명사진이다.가족사진도 한 장 부탁해서 찍고는, 갈 길이 먼 관계로 뒷길에 주차해놓은 곳으로 찾아가는데,유명한 관광도시답게 공원 옆의 광장에 차량 통행을 막아놓고는 관광객들이 가득 모여있었다.무선마이크를 단 카우보이 복장의 사람이 보이는 것으로 봐서 서부시대 쇼를 하는 모양이었다. 예전에 아리조나 오트맨(Oatman)에서 재미있는 길거리 서부극을 본 기억이 났지만 (여행기를 보시려면 클릭!), 아쉽게도 기다려서 볼 수 있는 시간이 없었다.사냥한 무스를 카누에 싣고, 스네이크 강의 급류를 헤쳐나가는 모피사냥꾼들...의 조각을 정말 잘 만들어 놓았다.또 그 옆에는 더벅머리의 '일석' 선생님께서 벤치에 앉아 쉬고 계셔서, 양해를 구하고 좌우에 앉아서 사진을 한 장 찍었다. 그런데 (백)일섭은 아는데 일석은 누군지 모르신다구요? 일석(一石) → one stone → ein stein → Einstein, 그래서 바로 아인슈타인!이제 2009년의 30일 여행경로와의 마지막 접점이었던 잭슨(Jackson)과도 이별을 하고, 다시 미지의 땅으로 달려갈 시간이다. 그 때도 여행 6일째에 유타주 그린리버를 출발해 총 700km를 달려서, 89번 국도로 Hoback Junction을 지나서 잭슨에 도착했었다. 이번에는 여행 6일째에 여기서 191번 국도로 약 300km를 달려서 Rock Springs에 도착해 숙박을 하는 일정이다. Hoback Junction에서 191번 도로로 접어들면 처음에는 호박강(Hoback River)을 따라 약간의 협곡을 달리다가 이내 푸른 초원이 계속 이어진다. 그 초원을 달리면서 만난 하얀 뭉게구름이 멋있었던 기억이 나서, 블랙박스 영상을 8배속으로 편집을 한 번 해봤으니까 클릭하면 보실 수 있다.절반 조금 못가서 파인데일(Pinedale)이라는 예쁜 이름의 마을이 나오는데, 그랜드티턴에서 트레일을 해서 늦어진 경우에 숙박을 고려했던 곳이다. 잘라서 캡쳐한 이 사진에서 가운데 멀리 희미하게 보이듯이, 마을 뒤로 4천미터가 넘는 고봉들이 줄지어 있는 윈드리버 산맥(Wind River Range)이 있는데, 여기서 따로 설명하기 보다는 마침 이번 여름에 가족 4명이 백패킹을 이 곳으로 다녀오신 데니스 이웃님의 포스팅을 여기를 클릭해서 보시기 바란다.이후로 나머지 절반은 구름도 없고 풀도 없는 거의 황무지를 남쪽으로 달려서, 인터스테이트 80번 고속도로와 만나는 곳에 있는 와이오밍 주에서 5번째로 큰 도시라는 락스프링스(Rock Springs)에 도착을 했다. 늦었지만 월마트에 먼저 들러서 장을 좀 보고, 밤 9시가 넘어서 호텔에 도착하는 것으로 8박9일 여행의 딱 2/3인 6일째 여정이 끝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