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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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넥스트 어벤져 : 히어로 오브 투모로우 (Next Avengers: Heroes of Tomorrow.2008)

[애니] 넥스트 어벤져 : 히어로 오브 투모로우 (Next Avengers: Heroes of Tomorrow.2008)

뿌리의 이글루스|2014년 2월 4일

2008년에 제이 올리비아, 그레이 하틀 감독이 만든 어벤져스 애니메이션. 비디오용(DVD용)으로 나온 마블 애니메이션 시리즈 다섯 번째 작품이다. (이 작품 이전에 나온 건 얼티밋 어벤져스 1, 얼티밋 어벤져스 2, 더 인크레디블 아이언맨, 닥터 스트레인지: 소서러 슈프림 등이 있다) 내용은 울트론이 원조 어벤져스 멤버들을 거의 전멸시키고 세상을 지배하는데, 토니 스타크가 어벤져스 멤버들의 아이들을 거두어 13년 동안 몰래 길러내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작중의 배경은 코믹스를 기반으로 하지 않은 애니메이션판 오리지날로 구성되어 있다. 작중에 울트론을 만든 것은 자이언트맨 행크 핌이 아니라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로 나오고, 울트론에 의해 어벤져스 멤버들이 떼죽음을 당해 본편 스토리에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저" 예고편입니다.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저"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11월 12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때가 되었죠. 아무래도 토르 개봉이 얼마 전인 만큼, 이 영화도 힘을 내야 할 것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나저나 아이언맨은 뭔가 한 번 더 변형이 있을 것 같기는 한데, 영 소식이 없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번 영화도 상당히 괜찮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퍼스트 어벤저 역시 그렇게 나쁘게 보지 않은 사람으로서 아무래도 기대를 많이 건 면도 있기는 하기 때문이죠. 다만 한 가지 미묘한건, 웬지 이 영화 역시 쉴드의 영화판 느낌에 더 가깝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오랜만에 이돌이님 자막 버젼입니다. 아이프레임만 지원 되었어도 한글 자막 문제로 크게 문제될 게 없는데, 이돌

어벤져스(2012)_영웅을 직업으로 하는 쉴드라는 회사에 고용된 직원들 같은

어벤져스(2012)_영웅을 직업으로 하는 쉴드라는 회사에 고용된 직원들 같은

혼자만 아는 얼음집|2013년 11월 3일

2012/5/18/CGV불광 속시원해지는 히어로물을 참 좋아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다지 많이 보지는 못한 것 같다.아무래도 친구들은 우울감성 돋는 영화들을 많이 좋아라하는 편이었던 것 같고 어쩌다보니 꼭 보고싶은 영화는 놓치고 한가할 때 극장에 들르면 별로 끌리지 않는 영화들이 걸려있던 내 팔자탓에? 이 영화는 간만에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다가 보게 된 작품이다. 배트맨과 스파이더맨은 빠졌지만 나름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렸다. 히어로 하나씩을 집중 조명했던 여느 작품들보다 내 취향에 더욱 맞았는데, 그건 아마도 최근의 고뇌하는 충충한 히어로들과 달리 비교적 목적의식 분명하고 단순하고 파이팅 넘치던 예전의 히어로의 모습으로 회귀해서인 것 같기도 하고. 게다가 한 명이 뻥 터뜨려 주고 그 다음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