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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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 posts[영화] 어벤져스(Avengers) 리뷰
[NOTE 1]해당 리뷰는 제 개인적인 생각이며 저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에 대한 공격적인 의미를 담지 않았습니다.제 취향에 따라 적는 리뷰이니 혹시 다른 의견이 있으시더라도 "아 이놈은 이런 취향이구나."하고 넘어가주셨으면 합니다.물론 리뷰에 담긴 정보의 틀린 사항에 대한 지적은 감사히 수용하겠습니다. [NOTE 2]해당 리뷰는 영화의 주요 내용이 쓰여있을 수도 있습니다.아예 아무것도 모른 채 영화를 즐기고 싶은 분들은 보시지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 [줄거리]영화 에도 등장한 강력한 에너지 원, 테서렉트(Tesseract)/코즈믹 큐브(Cosmic Cube).이것을 이용해 무한한 에너지 원을 얻어내려는 쉴드(S.H.I.E.L.D)는

캡틴 아메리카2 악역 캐스팅, 어벤져스 인물들 등장 확정
아무래도 마블의 '캡틴 아메리카 : The Winter Soldier'는 '어벤져스'의 외전쯤 되는 느낌으로 봐야할 것 같습니다. 1편 때도 현대로 이어지면서 영화 자체의 독립성은 부족한 느낌이었지만 이번에는 아예 '어벤져스'의 캐릭터들이 대거 출연하는군요. 하긴 아이언맨, 토르, 헐크라면 몰라도 캡틴 아메리카의 경우는 실드가 없이는 이야기가 안 굴러가니까요. 현대에 실드를 통해 부활해서 그들에게 임무를 받고 행동하는 입장이니 2편부터는 이런 식으로 만들어지고, 즐기는... 각각 따로따로 노는 영화들을 '어벤져스'로 집결시키는 구심점이 되는게 당연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캡틴 아메리카 : The Winter Soldier'에는 닉 퓨리 역으로 사무엘 L. 잭슨, 블랙 위도우 역으로 스칼렛 요한슨,
![[영화] 어벤져스 - 나도 슈퍼 히어로이고 싶어](https://img.zoomtrend.com/2012/10/22/f0051343_5083fd3151144.jpg)
[영화] 어벤져스 - 나도 슈퍼 히어로이고 싶어
어벤져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크리스 햄스워스,마크 러팔로 / 조스 웨든 마블 코믹스의 슈퍼 히어로들을 집합시켜 만든 어벤져스를 이제서야 보았다. 화끈한 액션과 풍성한 볼거리들로 재미있게 봤다. 오락 영화 본연의 의무를 충실히 이행한 듯. 이런 영화는 극장에서 봤어야 했는데...아쉽다. 슈퍼 히어로물을 그렇게 즐겨 보지 않은 관계로 아이언맨 빼고는 모두 낯설었다. 헐크도 토르도 만화나 영화로 본 적이 없다. 캡틴 아메리카의 경우는 이런 캐릭터도 있었구나 하고 이제서야 알았으니... 개인적으로 파워풀한 액션을 선 보인 헐크가 제일 멋있어 보였다. 토르의 망치 보다는 모든 공격을 다 튕겨 내는 캡틴 아메리카의 방패가 더 탐이 났고, 쉴드의 날으는 항공 모함이 정말로 있어서 타 보고

어벤져스 - BD도착, 감상
뭐... 대단한 내용은 없는데 혹시 누설에 민감하신 분은 일단 참조하시길. 스파이디 손가락 사이 요한슨 머리. 주문한 어벤져스 BD가 왔습니다. 스페인 판이니 뭐니 하면서 여러모로 헷갈렸는데 결국 그냥 정발 2D판 구입했군요.(;) 뭐, 일단 영화 내용이야 극장에서 본 것과 같으니까 그다지 할 말은 없고 (처음 봤을 때 보다 다른 감상은 있었지만 그냥 패스할까 합니다;) 역시 삭제 됐다던 영상들에 눈이 가더군요. 가장 기대했던 캡틴 아메리카 부분은 의외로 좀 심심했습니다. 채널CGV에서 해줬던 애니처럼 과거 사람들을 현대에서 만나는 것을 기대했는데 그냥 옛 자료 보는 것으로 대체했더군요. 그런데 이성 챙기고 따지고보면 이 영상이 따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