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틴아메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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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30일 토르2 감상기.(스포無)
-개봉일 : 2013.10.31일 (한국 30일 선개봉)-장 르 : 액션.-배 우 : 크리스 햄스워스(토르역), 나탈리 포드만(제인역), 톰 히들스턴(로키역)-스토리 의 뉴욕 사건 후, 다시 신들의 고향인 아스가르드 왕국으로 돌아간 토르(크리스 헴스워스)와 로키(톰 히들스턴). 지구를 위협한 로키는 지하 감옥에 갇히고, 토르는 아버지 오딘(안소니 홉킨스)과 함께 우주의 질서를 재정립하기 위해 나선다. 1년 후, 지구에 혼자 남은 제인(나탈리 포트만)은 우연히 태초부터 존재해왔던 어둠의 종족 ‘다크 엘프’의 무기 ‘에테르’를 얻게 된다. 이 사실을 안 ‘다크 엘프’의 리더 ‘말레키스’는 ‘에테르’를 되찾기 위해 제인과 아스가르드를 공격하고, 토르는 사랑하는 여인 제인과 아스

마블 어벤져스 프로젝트 영화들 한국 / 전세계 흥행기록
트위터에서 '토르 : 다크월드'를 CGV가 아이맥스 3D 예고편을 신나게 틀어주고 있는 주제에 서울지역에서는 상영을 안하는 것에 대해서 투덜거리다가 문득 흥행기록을 찾아보았습니다. 마블 영화(여기서는 마블이 직접 영화 판권을 갖고 전개한 '어벤져스' 프로젝트에 속하는 아이언맨, 토르, 헐크, 캡틴 아메리카, 그리고 어벤져스만 다룹니다)의 한국 흥행기록은 극장 관객수와 극장 흥행수익, 그리고 전세계 흥행기록은 극장 흥행수익. 둘 다 반올림해서 표시합니다. 아이언맨 (2008년) 한국 : 관객 430만명, 흥행수익 278억 8천만원 전세계 : 5억 9천만 달러 아이언맨2 (2010년) 한국 : 관객 443만명, 흥행수익 326억 4천만원 전

캡틴 아메리카: 더 윈터 솔저 1차 트레일러
오늘 날짜로 마블사의 유튜브 공식 채널을 비롯해 대략적인 트레일러가 공개되었습니다배경이 배경인 만큼 현대사회에서 활약하는 대장님이나블랙 위도우가 조력자(사이드킥)로 나설 듯 싶고호크아이 어쩔 ㅠ쉴드의 고위 책임자 역에 '로버트 레퍼드'가 출현하게 됩니다 지금까지 공개된 내용만 봐서는 마블판 지아이조 스러운 분위기도 적지않지만캐릭터성 만큼은 오래된 만큼 잘 짜여져있기에 어느정도 상쇄될 수 있는 점입니다오히려 걱정되는 점이라면 쉴드 내분과 같이 뭔가 뻔해보일 수 있는 대립요소가 보이지만아무래도 윈터 솔져같은 악역의 존재감이 어떨지가 포인트일 듯이러니 저러니 해도 아직 공개된 트레일러도 이 정도밖에 안되는지라 이 정도로 참아야 할 듯 싶네요 p.s ...쓸데없는 여담이지만 일판 어벤저스마블몬 저

설국열차의 그 승객. 어디에서 봤지? <스포일러 無>
#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가 7월 31일 수요일 개봉 후 만 5일만에 역대 최단 기간 300만 관객을 돌파했습니다. "인류의 역사, 혹은 세상의 시스템"이라는 주제로 감독의 전작들보다 더 방대하고 무거운 이야기를 풀어나가지만 어느 전작보다도 관객에게 친절한 영화였습니다. 여전히 약자는 더 약한자를 구하고, 봉준호 감독은 "삑사리의 미학 l'art de picksary (이동진의 부메랑 인터뷰 참고, 2007)"를 남깁니다. 작년부터 손 꼽아 기다리던 우리 김지운, 박찬욱, 봉준호 세 감독의 헐리웃 데뷔전에서 저는 봉준호 감독의 손을 번쩍 들어야겠습니다. # 캐스팅! 완벽한 캐스팅이란 이런 것일까? 누구를 칭찬해야 할까요. CJ와 와인스타인 컴퍼니의 합작이겠죠. 말할 것도 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