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23 posts‘한화 킬러’ 주키치, LG 연패 끊어라
4월 한 달 간 8승 8패 승률 0.500을 기록한 LG가 5월 첫째 주 한화와 두산을 상대로 홈 6연전을 치릅니다. 지난 주 LG는 넥센과의 2연전에서 모두 아쉽게 패한 후 4월 27일 롯데전에서는 타선의 폭발로 20:8로 대승했지만 남은 2경기에서 선발 투수들의 호투에도 불구하고 다시 타선이 침묵해 연패했습니다. 주간 성적 1승 4패에 그친 것입니다. 팀 분위기가 다소 가라앉은 상황에서 제1선발 주키치가 이번 주에 두 번에 걸쳐 선발 등판합니다. 오늘 한화전에 등판이 예고된 주키치는 두산과의 어린이날 3연전의 마지막 날인 5월 6일 경기에 다시 등판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키치는 이번 시즌 4경기에 등판해 2승 무패 평균자책점 2.39로 호투했습니다. 6.2이닝 5실점으로 부진했던 4월 1

'볼넷' 리즈, 계속 LG의 마무리가 될 것인가.
(LG 용병 잔혹사에 드물게 성공작으로 평가받았던 리즈. 하지만 마무리 투수로는... -사진: LG 트윈스) 아니 또?

주키치의 꿈...
어느날 주키치는 단잠에 빠졌다.그런데 잠에서 깨어난 주키치는 갑자기 눈물을 흘리며 울기 시작했다.기태는 걱정이 되어 키치에게 물었다"왜 우느냐?""꿈을 꾸었습니다.""강판당하는 꿈을 꾸었느냐?""아닙니다.""그럼 부상당하는 꿈을 꾸었느냐?""아닙니다.""그럼 어떤 꿈을 꾸었느냐?""리즈가 삼진을 잡는 꿈을 꾸었습니다"기태는 기이하여 다시 물었다"그런데 어이하여 눈물을 흘리느냐?"그러자 주키치가 답했다"그 꿈은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이었기 때문입니다.... " 수고했어... 주키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