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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주키치, 김광현 맞상대 불가피 했나?
오늘 SK와의 주말 3연전 첫 경기에 LG는 에이스 주키치의 투입을 예고했습니다. 주키치의 맞상대로 예정된 SK의 선발 투수는 김광현입니다. 왼쪽 어깨 통증으로 7월 1일 문학 LG전 조기 강판 이후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되었던 김광현이 다시 1군 마운드에 오르는 것입니다. 김광현의 선발 등판으로 어쨌든 오늘 경기는 양 팀의 에이스 맞대결의 모양새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LG는 현재 35승 2무 44패로 7위를 기록 중입니다. 두산과의 후반기 첫 3연전에서 드러났듯이 LG는 연승을 위한 동력을 좀처럼 찾기 어려운 분위기입니다. 따라서 LG로서는 이길 수 있는 경기는 확실히 잡고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버리는 경기로 운영하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승패차를 줄여나가는 것이 최선입니다. 따라서 LG가 주

LG 주키치 ‘3일 연속 선발 예고’, 괜찮을까?
최근 극심한 부진에 빠진 LG가 이틀 연속 우천 취소로 한숨을 돌렸습니다. 부상자가 속출해 6월 22일 잠실 롯데전 이후 6연패에 시달린 LG는 2연승 후 다시 2연패에 빠졌으며 홈 9연패를 아직 끊지 못하고 있습니다. LG가 분위기 반전을 위해 내세우는 카드는 에이스 주키치입니다. 9승 2패의 주키치는 삼성 장원삼, 두산 니퍼트와 함께 다승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는데 흥미로운 것은 지난 이틀간의 우천 취소에서 다승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는 선수들과 맞대결이 예고되었다는 사실입니다. 7월 4일 LG:삼성전에서는 주키치와 장원삼의 맞대결이 예고되었으나 우천 취소되었고 7월 5일 LG:두산전에서는 주키치와 니퍼트의 맞대결이 예고되었으나 다시 우천 취소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LG:두산전 또한

간만에 메가 트윈포 터지고 대 두산전 7연승
1. 주키치가 나오고 상대 투수는 써니. 써니가 정상 로테이션이 아닌데다가 요즘 써니가 좀 맛이 가서 오늘 쉽게 이기겠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2. 어라 그런데 주느님 시작하자 마자 3루타 맞고 결국 1점 내줘서 힘들게 가는가? 했는데 3. 써니는 더 안 좋았습니다. 1회에만 공이 40개를 넘겼으니. 거기다가 김태완 데뷔 이후 첫 만루홈런이라니 ㅋㅋㅋㅋㅋ 이럴수가 ㅋㅋㅋㅋㅋ 4. 그런데 그 이후 부상으로 서봇대로 교체라니 이건 또..... 5. 그런데 주느님도 오늘 컨디션이 영 안좋아서 계속 주자 내보내 위기를 자초했으나 두산의 병살이 계속 터져줘서 잘 되는가 했는데 결국 2점 내주고 쫒기게 되었습니다. 거기다가 우리 빳다들 5점 내고 또 침묵 모드라 이거 똥줄 타는가 했는데 6
주키치 때문에 깝깝해..
뭐 시발 저런 놈이 다 있냨ㅋㅋㅋ8회말에 투구수 100개 ㅋㅋㅋㅋㅋ 안타를 못 친것도 아닌데 주키치가 다 막음ㅋㅋㅋㅋㅋ강윤구가 의외로 존나 잘던졌는데 그런거 다 소용없음ㅋㅋㅋㅋ 주키치 시발 ㅋㅋㅋㅋㅋ아옼ㅋㅋㅋㅋㅋ 아 존나 깝깝하닼ㅋㅋㅋㅋㅋㅋ 역시 주키치를 잡을 순 없어..주키치 내려간 뒤를 노려야 하는데..되려나?

